17세 신지아, 또 시니어 대회 동메달 땄다…동계올림픽 기대 급상승 작성일 09-28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8/0000143542_001_20250928154010432.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스케이팅 신지아. 사진┃올댓스포츠</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신지아(세화여고)가 시니어 무대에서 연이은 성과를 올렸다.<br><br>신지아는 27일(한국시간) 독일 오베르스트도르프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네벨혼 트로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17점, 예술점수(PCS) 67.81점을 합쳐 133.98점을 기록했다.<br><br>쇼트프로그램 74.47점을 더한 최종 합계는 208.45점으로, 미국의 앰버 글렌(214.49점), 일본의 지바 모네(213.64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이로써 신지아는 지난달 시니어 데뷔전이었던 CS 크랜베리컵 인터내셔널에서 3위 동메달(총점 179.97점)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경기를 마친 신지아는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를 통해 "오랜만에 긴장감을 크게 느낀 대회였다. 프리스케이팅은 아쉬움이 남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걸 얻어갈 수 있는 대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세부적인 부분을 보완하고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남은 그랑프리 잘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br><br>챌린저 시리즈는 그랑프리 시리즈보다 한 단계 낮은 대회지만, 선수들이 새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무대로 활용되는 만큼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br><br>신지아는 오는 29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내달 24일~26일 중국 충칭에서 열리는 2025 ISU 그랑프리 2차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한편 김채연은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네펠라 메모리얼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프리 점수 92.09점와 쇼트프로그램 56.88점을 더해 총점 148.96점을 기록, 입상에는 실패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재생에너지 전환에 ESS 필수인데... "LFP 경쟁력 키우고 비리튬 기술 개발해야" 09-28 다음 "졌지만 감동이었어요" 안세영이 준우승하고도 왜 이런 말을?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