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치유 노래하고 평화 염원하는 ‘24회 인천평화축제’ 열린다 작성일 09-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월18일 인천아트플랫폼서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vUAL5r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b8b8529d7d4fe0e79fcfe7a03cd45c0a7b99aca6d52fa63127bbb3c503f21" dmcf-pid="4xTuco1m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4회 인천평화축제 포스터. 인천민예총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kyeonggi/20250928154346672dzpo.jpg" data-org-width="600" dmcf-mid="VEkWM4Cn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kyeonggi/20250928154346672dz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4회 인천평화축제 포스터. 인천민예총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1d50f7a0ab07245d40932dfc76b38f533fc223c1864fe0bdb38906ce2b66ff" dmcf-pid="8My7kgtsCO" dmcf-ptype="general"><br> ‘숨’과 ‘쉼’, 생명과 치유를 노래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축제 한판’ 인천평화축제가 열린다. </p> <p contents-hash="c64a76a7c0e15bfaa78a6bedca49e5b8a3bc6328307a78f0efa1084a8485497e" dmcf-pid="6RWzEaFOSs" dmcf-ptype="general">28일 인천시와 2025 인천평화축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0월18일 인천 중구 인천아트플랫폼 광장에서 제24회 인천평화축제를 한다. </p> <p contents-hash="3fdd0d51da09dd42b39e9c0585f95c38bf0c8523784141d74cddf9bb0f4bc03f" dmcf-pid="PeYqDN3IWm" dmcf-ptype="general">올해 인천평화축제는 ‘숨’과 ‘쉼’을 주제로 여성과 노동자, 환경, 어린이들이 함께 숨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이뤄진다. </p> <p contents-hash="582e586c3a8c627cd7dea9329eb6aafa885f1607976b8eac11424e77258fd740" dmcf-pid="QaF4hrBWWr" dmcf-ptype="general">행사는 낮 12시 풍물대동굿 한마당의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인천평화한마당 부스를 운영한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PEACE FESTA: 숨, 쉼 Breath & Rest’가 열린다. 올해는 가수 이지영(빅마마)과 밴드 JAZZWOMAN(Spain), 가수 최수환, 밴드 사우스 카니발, 뮤지컬 크루 쇼콜라 등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한마당을 펼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dd49d55a5bb73e28fb18649d9fb86edb0f4cf7a9cee663d816fe03804581d55" dmcf-pid="xN38lmbYCw" dmcf-ptype="general">지난 2002년부터 시작한 평화축제는 미군부대 이전으로 월미산이 일반인에게 개방되면서 월미도를 전쟁과 분단의 상징이 아닌 생명과 평화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인천시민들과 시민단체들이 협력해 이어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7cc009ed3c55d803eb61570fc76459d6366900902ecb5e793c169b1ce38bdf16" dmcf-pid="y0al8KrRhD" dmcf-ptype="general">조직위 관계자는 “인천평화축제가 시민들의 ‘쉼’이 되길 소망한다”며 “너른 마당에서 저마다의 숨을 나누고, 꿈을 꾸며, 삶을 이야기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고 듣고, 즐기고 춤추며, 막힌 숨이 트일 수 있는 쉼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24회 인천평화축제에 시민들을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dab8a03a9d24be5a3b2aac8004d63201a368474d5ed3f1843c4b71c6ab08d02" dmcf-pid="WpNS69meCE"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행사는 2025 인천평화축제조직위원회와 인천민예총이 주최하고 인천시 지원, 경기일보 등이 후원한다. </p> <p contents-hash="0150d9584153228f13820b3890e52f09c21cabbab088b55603bb5ecec495b922" dmcf-pid="YUjvP2sdTk" dmcf-ptype="general">이병기 기자 rove0524@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쎼프', 드디어 오늘이 마지막! 임윤아 이채민 강한나 감사인사 09-28 다음 QWER 무대는 '언제나 맑음'…에너제틱 밴드 사운드 [ATA프렌즈]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