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범규, 카톡 업데이트에 "진짜 X별로, 남의 프로필 안 궁금해" 작성일 09-2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of5Wxp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27db375a52095e8ff7e39eb6d6d1564cbd54735ad48d7b1cefc4fc6c5930b" dmcf-pid="fXg41YMU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네 번째 정규앨범 '별의 장: TOGETH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21.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153849071iqmr.jpg" data-org-width="720" dmcf-mid="2zmiBpNf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153849071iq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2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네 번째 정규앨범 '별의 장: TOGETHER'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21.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e9d98900d102f944bf4cd636c2566a6f7c19a8da78e2a69fd3c5a23e54763" dmcf-pid="4Za8tGRuY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443f7a43ff48e7d7a85dfc57ffa4fdd4e4a81f6510a8baf51e168623d23c77f" dmcf-pid="85N6FHe75o" dmcf-ptype="general">범규는 2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카카오톡 업데이트 왜 자기 마음대로 되는거냐"며 사용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186d44c5cc3165c56278d4a9f7242a6a6c12530a58576b7ff94e8b0b44642f7" dmcf-pid="61jP3XdzHL" dmcf-ptype="general">범규는 "난 뭐든 갑자기 바뀌는 거 진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업데이트된 거 진짜 너무 싫다. 이런 말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진짜 X별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06b6dee77a66d38197fc359c376096520292de7ff8a66b30c6389e0d108dc2" dmcf-pid="PtAQ0ZJq1n" dmcf-ptype="general">이어 "업데이트를 자기 마음대로 했으면 전 버전으로 돌릴 수 있는 기능도 만들어주지. 안 그래도 아날로그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한 번에 많이 바뀌는 거 진짜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3a87ae6ec0aa789f7a678fb9759e1e4fa34341fc5e4ff616f13c7b6b8d9da31" dmcf-pid="QFcxp5iBZi" dmcf-ptype="general">범규는 "엄청 획기적인 걸 추가해서 업데이트해야 하는 건 이해한다"면서도 "더 보기 어렵게 만들어놨다. 굳이 없어도 되는 기능만 추가했다. 남의 프로필 하나도 안 궁금한데 갤러리처럼 나열돼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abf1d8c8de66beae2adf0d0a2933ed7172d03a60d2f68772abba59dd4a3995b" dmcf-pid="x3kMU1nb5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누구 하나 좋다는 이가 없는 업데이트라니. 누구를 위한 업데이트냐"며 "계속 새로운 걸 만들어가고 유저를 위해 업데이트를 해주시는 건 멋있다고 생각한다. 항상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fe344739f366a7465a52cd6284ceb79921a668d6361e07160ddf88289d2525" dmcf-pid="ya7WAL5rYd" dmcf-ptype="general">앞서 카카오톡은 지난 23일을 기점으로 출시 15년 만에 대대적인 업데이트에 돌입했다. 기존 목록형으로 정렬됐던 친구 이름, 프로필 사진, 상태 메시지 등은 격자형 피드 형식으로 바뀌었고, 숏폼 영상 탭도 추가됐다.</p> <p contents-hash="6220a2052e52a2245aa7f850a052cae7a2eced957c4c0a1bfc88541a84a94732" dmcf-pid="WNzYco1mte"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용자들은 원하지 않은 타인의 사진을 억지로 봐야 한다는 점에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앱 자동 업데이트를 끄는 방법이 확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c9e161fc6205f524ed313236c26ad65920bf8b3a7d0f85c63c375ed7414094f" dmcf-pid="YjqGkgts1R" dmcf-ptype="general">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업데이트 후 일부 이용자의 불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용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개편이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GguyjnZw1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이하늬·성시경 ‘1인 기획사’ 도덕 불감증 ‘시끌’ 09-28 다음 서울 '스마트 라이프 위크', AI·로봇·지속가능·글로벌 등 망라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