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통장은 용돈!” 강남, 이상화 수입에 굴복? 작성일 09-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orKuA8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0ad6522d72ba621c36e19169ab2b107dfbc476473f59872777c2d230a40a67" dmcf-pid="Vhgm97c6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donga/20250928155214586yyqu.png" data-org-width="640" dmcf-mid="9wfJZyQ0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donga/20250928155214586yyq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63f21a5986553128ad788ac1403c6520c3cb3fefad1e371ca2496bcf7ee73a" dmcf-pid="flas2zkPzr" dmcf-ptype="general">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의 압도적인 수입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d641bf8d53339770e6827c4740681e5814669781ab8d0e201c76ceb0c44030d7" dmcf-pid="4vjIfBDxUw"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구독자 123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강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치팅데이를 맞아 라면과 스팸, 냉동밥으로 폭풍 먹방을 즐기며 소소한 행복을 누렸다.</p> <p contents-hash="7cb9cfc2808facfc1931241e2478dd732c3f5c542449713a56f22c5e0c59038d" dmcf-pid="8TAC4bwM3D"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튜버로서의 고민도 드러냈다. 길을 걸으면서도 실시간으로 조회수를 확인하는 모습에 홍현희가 “이렇게 해도 이상화 씨 수입의 반도 안 된다”고 지적하자 강남은 “맞다”며 즉시 인정했다.</p> <p contents-hash="408102f55b3656da4bb13e91431ca2b95c58466f248e5cafa5051461a68204c1" dmcf-pid="6ych8KrRzE" dmcf-ptype="general">강남은 “결혼할 때 통장을 합쳤는데 제 잔고의 다섯 배였다”며 “상화 씨는 금메달만 300개 넘게 땄고 아직도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제 통장을 보여줬더니 ‘오빠 괜찮아 그냥 용돈으로 써’라고 했다. 처음엔 기분이 이상했지만 상화 씨 통장을 보고 나니 진짜 내 건 용돈 수준이구나 싶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8c74e614602347c953f350080352da53469d197146ed0e678a62b5e700494a" dmcf-pid="PWkl69me7k"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유튜브 시작할 때 회사에서 ‘1년 지나도 구독자 10만 모으기 힘들다’고 했는데 오기가 생겼다”며 “무조건 잘되게 해야지 하다 보니 집착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상화 씨가 올림픽 때문에 한 달간 해외에 있을 때 집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했는데 그 영상이 터졌다. 기자들이 상화 씨에게 전해서 혼이 많이 났다”며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2c2ead08ae9946da07afd8ecb4cb0f5140dac04d75c9836bcff9cd52459f67a" dmcf-pid="QYESP2sdF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아내 이상화의 헌신도 언급했다. 그는 “아버지가 간암을 앓으셨을 때 상화 씨가 일본까지 가서 식사 관리와 간호를 도맡았다. 덕분에 지금은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됐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xGDvQVOJFA"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달만에 결혼→2년만에 이혼→“그래도 다시 한다”…송이우, 충격 고백? 09-28 다음 82메이저, 대박 날 '촉' 왔다…"올해 목표? 연말 시상식 수상→음방 1위" [ATA프렌즈]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