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지만 감동이었어요"…안세영이 준우승하고도 왜 이런 말을? 작성일 09-28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5/09/28/0000458613_001_20250928161713060.png" alt="" /></span> 준우승하고도 감동적이었다고 말하는 선수, 안세영 선수의 오늘이 그렇습니다. 홈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세계 1위 안세영은 결승전에서 세계 4위 일본의 야마구치에 0대2로 졌는데요. 지든 이기든, 한결같았던 홈팬들의 응원은 잊지 못했습니다. 안세영의 생생한 인터뷰, 함께 보시죠.<br><br>[취재 오선민 / 영상취재 이학진 / 영상편집 백경화] 관련자료 이전 안방서 우승 놓친 '최강' 안세영 "오늘은 내 날이 아니었다" 09-28 다음 [STN 현장] '아쉽다 타이브레이크!' 이은혜, 히비노에게 석패…W100 인천 오픈 준우승 마감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