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공주님” 이시영, 둘째 성별 공개…미혼모 협회에 1억 쾌척도 작성일 09-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yvyCVZ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a810455f7b380d3d296ec950166aee7b5b64f208ba24340270bd5d8c95075" dmcf-pid="xqWTWhf5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영 소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donga/20250928161618975tzuu.png" data-org-width="1440" dmcf-mid="PtEcEaFO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donga/20250928161618975tzu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영 소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8d928fa15f3de208272a6575bc11ebc9d3206466da8707d2ebeefbeda03141" dmcf-pid="yDMQM4Cnzb" dmcf-ptype="general"> 배우 이시영이 둘째의 성별을 공개하며 출산 임박 소식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86396d90661f54f88ce4105bde441295e8d08c006aa263f99b55a952837a7f4" dmcf-pid="WwRxR8hLUB" dmcf-ptype="general">최근 지인들과 만남을 가진 이시영은 출산을 앞두고 응원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비뇨기과 전문의로 잘 알려진 일명 ‘꽈추형’은 “배는 언제 나오냐”고 농담을 건넸고, 이시영은 “오빠 이미 만삭이에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꽈추형은 “너는 워낙 건강하니 공주님도 건강할 것”이라며 둘째가 딸임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9a820f1fa7169b95c5399aa316eff26f79d6db91a2ed9935b293f0a6f3eae34" dmcf-pid="YreMe6loUq"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임신 중에도 러닝, 하이킹, 미국 한 달 살이, 놀이공원 여행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만삭에도 불과 4kg만 체중이 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a686c14d0cf590a61573d6495f0a8f01272105582e67ef2eab1975e61c05df79" dmcf-pid="GmdRdPSg3z"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출산을 앞두고 선행에도 나섰다. 꾸준히 기부해온 사단법인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1억 원을 기부하며 “더 따뜻한 지원을 하고 싶었다”고 전해 감동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2078dc067a72685de8dddbdcee9fc0e70ec12529cc70dc6159d190c43ec7a0c" dmcf-pid="HsJeJQvaz7"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두었으나 올해 3월 이혼했다. 이후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식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됐다. 현재 출산을 앞둔 이시영은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p> <p contents-hash="ae080fced8ead9d89e45d9a8325a5f39a3308f1cd7e3f6dde1d6d6d2686b8c8c" dmcf-pid="XOidixTNpu"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닝닝, 엄청난 금손이네‥손등 뒤덮은 타투 아트로 매혹美 09-28 다음 박지윤, ‘크라임씬’ 판권 사려고 했다..“방송국에서 안 만들어주니까”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