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범규도 카톡에 화났다 “누굴 위한 업데이트냐” 작성일 09-2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기 마음대로…너무 싫다”<br>이영지·남보라도 불만 토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TcIDzT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16c74b168cd8a793a9ea13832e15e69cdd9fd18f4caf10789094734904befa" dmcf-pid="yeQuVqEQ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톡 업데이트 기능에 불만을 토로한 투모로우버아투게더 멤버 범규.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162627101beze.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ERaJHE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162627101be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톡 업데이트 기능에 불만을 토로한 투모로우버아투게더 멤버 범규.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02e0f6dd40465958d55a377fa03a610353b56df763d4706aae018458e71504" dmcf-pid="Wdx7fBDxzg" dmcf-ptype="general"><br><br>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범규가 카카오톡 대규모 업데이트를 두고 불편함을 토로했다.<br><br>범규는 28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카카오톡 업데이트 왜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냐”며 “나는 뭐든지 갑자기 바뀌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업데이트 된 거 진짜 너무 싫다”고 밝혔다.<br><br>이어 “안 그래도 아날로그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이렇게 한 번에 많이 바뀌는 거 진짜 힘들다”며 “획기적인 걸 추가해서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건 이해한다. 그런데 더 보기 어렵게 만들어놨다”고 했다.<br><br>범규의 비판을 계속해서 이어졌다. 그는 “굳이 없어도 되는 기능만 추가했다”면서 “남의 프로필 하나도 안 궁금한데 갤러리처럼 나열돼 있다”고 했다.<br><br>또한 “누구 하나 좋다는 이가 없는 업데이트라니, 누구를 위한 업데이트냐”며 “계속 새로운 걸 만들어가고 유저를 위해 업데이트를 해주시는 건 멋있다고 생각한다. 감사하다”고 했다.<br><br>카카오톡은 지난 23일을 기점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프로필 사진, 상태 메시지 등을 보여주던 친구 탭은 프로필 변동 내역이 기본으로 설정돼 마치 인스타그램 격자형 피드로 친구의 최근 소식을 볼 수 있게 됐다. 예전처럼 친구 목록을 보려면 탭 상단 친구 버튼을 눌러야 한다.<br><br>다만 이용자들의 불만은 폭주하고 있는 상태다. 이용자들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 ‘1점’ 리뷰를 달며 이전 버전으로 앱을 되돌려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소비자 니즈 파악 못 한 업데이트’ ‘역대 최악의 업데이트’ 등 직접적인 불만감을 표출하고 있다.<br><br>이용자들은 카카오톡이 메신저 본연의 기능에 집중하지 않고 소셜 미디어 기능을 과도하게 추가했다고 비판했다.<br><br>가수 이영지와 배우 남보라 또한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불만을 드러낸 사례가 있어 유명인들의 추가적인 비판이 이어질 지도 관심사다.<br><br>이영지는 25일 팬 플랫폼 버블에 “나 카카오톡 안 하려고 버텼는데 이거 사용자 동의없이 이렇게 업데이트 돼도 되는 거니”라며 자신이 과거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렸던 사진들이 원치 않게 노출된 점을 언급했다. 이를 두고 이영지는 “안 돼 제발” “아 못생겼어, 싫어” 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br><br>이영지는 “고딩 때 재범님(박재범) 프사로 해왔던 것까지 다 넓게 펼쳐져 있다”며 “지금 지우러 간다”고 했다.<br><br>남보라 또한 26일 인스타그램에 “카카오톡 업데이트 취소하는 법 아시는 분”이라며 “이게 뭐야”라고 지적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개봉 5일째 100만 돌파…독주 전망 09-28 다음 [팩플] “사생활·광고 노출 과해”…카톡, 개편 후 ‘1점 리뷰’ 속출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