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미, 너무 빨리 보냈다” 손승연, 스승 신승훈 앞에서 그리움 전해 작성일 09-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불후의 명곡' 신승훈 편<br>손승연·이예준·지세희·유성은 합동 무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a0XTP3Ii"> <p contents-hash="a99c02cd196d5fc70581f1ccb20baa9cd297cb05b882bc4f717fb07293b913fe" dmcf-pid="VzNpZyQ0s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가수 손승연이 13년 만에 만난 스승 신승훈 앞에서 故 우혜미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7762dbf3695523e2242839ca22de0e2c99230acf996934640cc7f2b9e918d" dmcf-pid="fqjU5Wxp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Edaily/20250928162047683cvhl.jpg" data-org-width="600" dmcf-mid="9I1oR8hL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Edaily/20250928162047683cv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42ce0f23309920ee0b7232c088f3172276fb9092ef724574adc9aa43dfb93c" dmcf-pid="4BAu1YMUDe" dmcf-ptype="general"> 27일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신승훈 2부의 공연 모습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f2225a1c9cfffbd63f508c7c66806841893a24469ea844ee71bcb445effd7902" dmcf-pid="8bc7tGRurR"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무명 시절 자신을 알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에서 함께한 이예준, 지세희, 유성은과 함께 ‘손이지유’로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95242507e9014bd7e8851dae069b975c08d0f6126dabfdb57041b3cdc87ead6f" dmcf-pid="6KkzFHe7sM" dmcf-ptype="general">손승연은 전설이자 스승 신승훈을 향해 “우리에겐 선배님보다는 코치님이라는 표현이 더 익숙하다”며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코치님 팀에 소속돼 우승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코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가수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643e88fef1a5a164bd3d3e19a47261fa29ad7b67dcce15bd30ffd4f3b1bb318" dmcf-pid="P9Eq3XdzDx" dmcf-ptype="general">이날 손이지유는 신승훈의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을 선곡했다. 손이지유는 선곡 이유를 밝히며 지난 2019년 세상을 떠난 故 우혜미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5dfbe556d69135da3f6fe242594ec316f04f03b482c8a0740013235a00b1459f" dmcf-pid="QLGd69mewQ" dmcf-ptype="general">이들은 “다섯 명으로 인사드려야 하는데 빈자리가 있다”며 “10년 전 우혜미라는 가수와 다섯 명이 ‘불후의 명곡’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너무 빨리 떠나보냈다”고 그리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36330d80da98b93555db2d8d39d24ca0352759bb073880b0dee87612c1a24b5" dmcf-pid="xoHJP2sdIP"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 곡을 연습하면서 코치님도 사랑하는 무언가를 떠나보내며 곡을 쓰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느 때보다도 신경을 써서 준비했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c34773b70fd06d3ac2438085ee06dde0af67f9b6ff548f16bb7f727ce300dfae" dmcf-pid="ytdXvO9Hs6" dmcf-ptype="general">손이지유는 담담하지만 깊은 감성을 담아낸 절제된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 풍부한 하모니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13년 동안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은 하나의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0d10aab63e3b55af928210b208c2d436c527d351249830687fd834b239c970d" dmcf-pid="WFJZTI2XO8" dmcf-ptype="general">13년 만에 손이지유와 마주한 신승훈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손승연은 우리 팀이었고 유성은, 이예준, 지세희는 다른 팀이었다”며 “13년의 세월이 지났는데 남다르게 다가왔다. 같이 부딪히고 가르치던 후배들인 만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감상평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0418386d5776e8e67aa27c4548baad11340f1c0096a2aafd6e5c2b413d43a88" dmcf-pid="Y3i5yCVZs4"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지→TXT 범규, 카톡 대규모 업데이트에 뿔났다..."진짜 별로, 너무 싫다" 09-28 다음 신예은 "로운, 땀 뻘뻘 흘리며 촬영장서 해맑게 뛰어 다녀...신기하고 대단" [RE:뷰]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