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故 찰리 커크 추모 논란 후 상해 임시정부 찾아 “자유 평화 결코 당연한 것 아냐”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yj5Wxp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d1641a767848924624dc54a2b7b44683a80fccb6e023c926f737d1847ed5e" dmcf-pid="QWWA1YMU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시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162827194dtna.jpg" data-org-width="540" dmcf-mid="4Lyj5Wxp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162827194dt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시원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2af9f1005839cbfbd45ccb8b8d5d22c6623a609c6b83ecfc8a1b92e76136d" dmcf-pid="xYYctGRu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시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162827399wflv.jpg" data-org-width="540" dmcf-mid="63yj5Wxp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en/20250928162827399wf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시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yRRuoeYc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3a53b948ccb04d2241b3e6c6bf2a58965578e3e7a2934d1c194ee8417d2f6c16" dmcf-pid="Wee7gdGkCi" dmcf-ptype="general">최시원이 상해 임시정부를 찾았다.</p> <p contents-hash="2fc1bf022a4eff801440fd0623aeb1e944d073f6cf93cdbc48d10bd322ef4668" dmcf-pid="YddzaJHEhJ"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 최시원은 9월 24일 자신의 SNS에 "2019년 1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에 방문한 상해 임시정부를 6년 만에 다시 방문했습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a4db598812677d3b5ccbc0044643bd41d689cef46e639c02156bb283d5b1175" dmcf-pid="GiiBjnZwC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상해 임시정부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시원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5e7dd7472fefc4c049d6481fa3e14336171ae71ccd0b61a3dc0279c8703c329" dmcf-pid="HnnbAL5rl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최시원은 "지난 7월 팬 이벤트 때는 짧은 하루일정이라 방문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1박 2일 일정이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2019년에 느꼈던 순간을 함께 나누며,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새기고 왔습니다"며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분명합니다. 순국선열의 정신을 기억하고, 그 뜻을 이어받아 과거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고,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는 것 그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fc165adf01d57935f9c7290fef67815d8602d5ed9bd1273ef1e50f8f9cd287" dmcf-pid="XLLKco1mhR" dmcf-ptype="general">이어 최시원은 "자유와 평화는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리는 오늘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 위에 세워진 값진 시간입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ac112cef55950d88447c24aee9b05c234b6fb494887dfc82a7702956274150" dmcf-pid="Zoo9kgtsCM" dmcf-ptype="general">한편 최시원은 지난 9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극우 인사 故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792b30feda2161b5a5bdae0713f0b98731db9345a78012897bf87272ea9473a1" dmcf-pid="5gg2EaFOWx"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이와 관련, 9월 12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그는 그리스도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고 한 사람의 남편이었다"며 "어떤 상황이었든 수많은 대학생 앞에서 강연 중 총격으로 생명을 잃은 일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너무나 마음 아픈 비극이다. 그래서 그를 추모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5bcc0c5f90018f4ccffe476566f32fa1843cf1cf5b84d02b27c1b62cbbb9d77" dmcf-pid="1aaVDN3ICQ" dmcf-ptype="general">이어 추모 글을 돌연 삭제한 것에 대해선 "언론에서 많은 관심을 주신 것은 감사하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되는 것 같아 부족한 제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을 것이라 판단하고 게시물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tNNfwj0CS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jj4rAph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에까지 재난대응 요구하면서…정작 정부 시스템은 사흘째 먹통 09-28 다음 김지훈, 10년만 ‘크라임씬’ 복귀 어땠나..“없어져봐야 소중함 알아” ('넷플릭스 코리아')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