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크라임씬’에 푹 빠졌다..장진 “처음에 투덜대더니 끝나고 한판 더 하자고” 작성일 09-2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2aZyQ0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83fd8f085e5c0542ee9e4ea97296211a4c4e6073ef79bb210e052b8d05b79" dmcf-pid="ZuVN5Wxp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승부'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박성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19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164549766reet.jpg" data-org-width="530" dmcf-mid="GZvzNiXD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164549766re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승부'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박성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19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22045e228183c43291ac35b49b1b7afc9f5d16dbab4cbe7a28bd61907f25e3" dmcf-pid="57fj1YMUhS"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크라임씬 제로’ 장진 감독이 기억에 나는 게스트로 박성웅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6e7b732750b180afa0864662721b7b2c0a8fcf5c16bb55d1f364cad9f758707" dmcf-pid="1z4AtGRuTl"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굶주린 크씬팬들을 위해 돌아온 근본 친구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bb552d209eb4a0bda5614afd38c5264bdbed5230b5028b9c39c6e469b82119f" dmcf-pid="tq8cFHe7Ch" dmcf-ptype="general">이날 ‘크라임씬 제로’에 대해 장진은 “전체 컨셉은 다들 안다. 크라임씬 현장에서 각자 롤플레잉을 한다. 살인사건의 용의자에서 출발해서 다른 범인을 찾아야 내가 벗어난다. 거기에 내 역할에 충실해야 하고”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db7147745f00923f625ea4b29a7145c48f345a21a940825f0a77044487a6a9" dmcf-pid="FB6k3Xdz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164550266rlsa.png" data-org-width="530" dmcf-mid="HGXVwj0C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164550266rls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4672f3e9cd460209a15401ee64d46cbb319ea65975499a7f57a0ab7f5e83f0" dmcf-pid="3bPE0ZJqWI"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나는 그냥 미친 예능이라고 얘기하고 싶다. 왜냐면 약간 출연자에 대본없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거기서 우리가 머리채를 잡던, 세트를 부시던 그게 다 허용되는 프로그램이다. 안에서 미친 플레이를 해도 되는 미친 예능이어서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b556da097c8665e0240dfb89f032b98dd54aa16ab80014f1e6e252ea674cfc" dmcf-pid="0KQDp5iBTO" dmcf-ptype="general">기억에 남는 게스트를 묻자, 장진은 “나는 박성웅인데, ‘야 이거 재밌어. 그냥 하루 놀다간다 생각하고 그냥 와’ 했는데, 오자마자 날 보더니 막 투덜대는 거다. ‘이미지 벗으려고 선하고 착하고 좋은 거 하는데, 막 몇명을 죽이는 역할을.. 이런 걸 시키고’ 막 투덜대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79ebefd3d4630d9c1008d0b8a75b3ade334d83fd62efad2888c2280d03516c2" dmcf-pid="p9xwU1nbhs" dmcf-ptype="general">장진은 “근데 하면서 자기가 여기에 빠져서 끝날 때는 ‘왜 형이 이걸 그렇게 좋다고 했는지 알겠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박지윤은 “심지어는 끝날 때 한 판 더 하고 싶다고 애걸복걸하신 분이다”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36ea5843302c42d8e241f68095686b374666146fb67f5017b2936a4599d9fd58" dmcf-pid="ULEXxfIiWm" dmcf-ptype="general">장진은 “집에 가는 길에 ‘나 한번만 더 불러줘’ 했다. 그래서 끝나고 아침이 다 됐는데, 남들 출근 시간에 해장국에 소주 한 잔 하면서 프로그램 이야기를 이만큼 하다가 갔다”고 털어놨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0f799c4ed7c0dd2dde7eca62180ddf955c9238ec1eb9136b8eb8f8ffbaeae478" dmcf-pid="uoDZM4Cnvr"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세 사기’ 양치승 “집행관이 가슴 만져”…성희롱 CCTV 공개 09-28 다음 안유진, 올블랙룩으로 시크美 장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