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친형과 문제 많아, 카페 소비 말라” 작성일 09-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 때문에 소비하지 말라”<br>팬덤 중심으로 불화설 제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WIBpNf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a1fad6df8ff5b96c73162cfee2730bcbe8134fc8ea8c45cf6559d8e4830b0" dmcf-pid="HnGhKuA8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친형과의 관계를 직접 언급한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 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164424882ecqk.jpg" data-org-width="1100" dmcf-mid="Yzu5R8hL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164424882ec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친형과의 관계를 직접 언급한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 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781b1a40ec29fb05b909bc60c8de3e47279d48925104955ebebf4f3066d93a" dmcf-pid="XLHl97c6uf" dmcf-ptype="general"><br><br>그룹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최승철)가 친형이 운영하는 카페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br><br>에스쿱스는 27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요즘 좋은 일들 많고 유닛 앞두고 있어서 안 좋은 얘기 하기 싫어 참고 있는데, 형이랑 이래 저래 문제 많아서 캐럿들(세븐틴 팬덤 명)이 그 카페가 좋아서 가는 것 까진 제가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저를 위해서, 또는 저로 인해서 소비하는 것은 저는 싫다”고 했다.<br><br>에스쿱스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형과 문제가 많다며 팬들이 자신을 위해 해당 카페에서 소비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인 것이다. 이는 일부 팬들 사이에서 불거진 카페 지분설 등을 부인하는 동시에, 친형과의 관계에 대한 여러 추측을 낳고 있다.<br><br>에스쿱스가 형의 카페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17일에도 “카페 영상이 자주 보이는데 저랑 연관 없고 소비하지 말아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많은 캐럿분들에게 알려주길. 캐럿분들이 많이 팔로우하고 찾아가는 걸로 알고 있다”고 했다.<br><br>에스쿱스의 반복된 발언은 일부 팬들 사이에서 제기된 ‘카페 지분설’을 부인하기 위한 입장으로 풀이된다. 또한 “형과 이래 저래 문제가 많다”는 직접적인 언급으로 인해 친형과 불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다만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이 함께 지내고 여행도 같이 다닐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해명하고 있다.<br><br>에스쿱스는 같은 그룹 멤버 민규와 유닛 ‘에스쿱스X민규’로 활동을 앞두고 있다. 이들의 새 앨범 ‘하입 바이브스(HYPE VIBES)’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주 한잔해야겠는데?” 김연경의 배구 감독 도전기, 베일 벗는다 09-28 다음 ‘전세 사기’ 양치승 “집행관이 가슴 만져”…성희롱 CCTV 공개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