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사랑꾼의 이유 있는 리허설 지각…"아내와 함께 더 있고 싶어서" 작성일 09-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n6Go1m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e8c2e0fab6de9808e4a93f455e933707293927e02c245a3b924b299355e25" dmcf-pid="QvLPHgts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180225386hkrf.jpg" data-org-width="976" dmcf-mid="6gM9SeYc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180225386hk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ba602eff88c671796cd14433babcc3d3881d54f80731122f3b8a1e1acd0344" dmcf-pid="xToQXaFOt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코요태 리허설에 지각한 김종민이 "아내와 함께 있고 싶었다"는 이유를 밝히며 결혼 후 달라진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aa06ef4fa1f3074a944856a1494728f25cf23c07b44610dfb178dbae38cd21e" dmcf-pid="yQtTJ3g21r"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코요태 콘서트를 앞두고 진행된 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8471ee189470e73d04bf8a41da888ac04dfe6b219a4a7248882342ea917f028" dmcf-pid="WxFyi0aV1w" dmcf-ptype="general">이날 신지는 공연 하루 전부터 현장에 도착해 "음향 먼저 듣고 싶어서 먼저 왔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김숙은 "김종민 씨는 온 거냐?"고 묻자, 김종민은 "가고 있다"라며 지각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박명수와 안유성 명장은 원성을 쏟아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48fa71a0643662772837eba854c59cbb1f2a0a1dc267218101b72d9dd35ce09" dmcf-pid="YD6qIQvaHD" dmcf-ptype="general">지각 이유에 대해 김종민은 "아내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미혼일 때는 미리 가서 공부했을 텐데, 이제 결혼하더니 와이프랑 더 있으려고?"라고 짚었고, 김종민은 "혼자 남겨두기가 그렇잖아"”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바뀌었다"며 결혼 후 달라진 그의 모습을 실감했다.</p> <p contents-hash="1e7149497d36c5bc828e1ecafb8f65a8b57a565d4f093cda3c63066dc97f230f" dmcf-pid="GwPBCxTN5E"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민은 "180도 달라진 리더의 모습을 보이겠다"며 당당한 포부를 밝혔지만, 실제 리허설에서는 신지가 주도하며 원성을 샀다. 이에 김종민은 "나는 숲을 보기 위해서"라며 얼버무렸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HrQbhMyjHk"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청순한 이미연 좋아했는데…♥아내, 도회적 최수지 느낌" ('알토란') [종합] 09-28 다음 '복면가왕' 결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