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유재석·나영석에 서운 "'무한도전'·'신서유기', 나 안 데려가"(사당귀) 작성일 09-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EM6GRu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13b4d3c62598fe3b48c639afbccfdb084434a84564490218f0f7667bbc260" dmcf-pid="ylqYvdGk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180616930qfka.jpg" data-org-width="650" dmcf-mid="6Hn9qI2X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180616930qf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1b85da225db71afe481d76a76210944d7e8ebbd3ed3770f65168f142fbfffd" dmcf-pid="WSBGTJHE3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20년 예능 인생을 되돌아 봤다.</p> <p contents-hash="5f60bd5418e54220377e0267521723eaf2edffbfbf623a7d4d46008f69f8660d" dmcf-pid="YvbHyiXDzU"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2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인 코요태 멤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6ab203bf9675a3495532ce3e6a7a032bc11316e7ff596d0bf029b71263c4f93" dmcf-pid="GTKXWnZwUp"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신지, 빽가와 함께 안무 연습은 물론, 체력 단련을 위한 고강도 운동에 나섰다. 운동을 마친 세 사람은 보양을 위해 닭백숙집을 찾았고,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회복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1508c388a7341ca76a0a289df4100048c7fd353f80ddf24cfdb932d62d54e05b" dmcf-pid="Hy9ZYL5ru0" dmcf-ptype="general">식사 도중 신지는 김종민에게 "오빠는 예능을 20년째 쉬지 않고 하고 있잖아. 연예대상 개근상 받은 것 같다고 하지 않았냐"며 "이제 솔직히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솔직히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cfa42aadbe05415dc7feacacae17161e16dd0c2eda97f56374bff47658f62a4" dmcf-pid="Xr3hs6lo3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실 나 코요태 합류하고 처음 예능 나갔는데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라며 합류 4개월 만에 당시 유명했던 예능 '99초 스탠바이 큐'에 출연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674399bf30a4c50f4a1063ac4f8b40a776fc25c2ea0b66df8f0cf6772e520b" dmcf-pid="Zm0lOPSgpF"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그때도 말을 잘 못했는데, 강호동 형이 웃기다고 말을 계속 시켰다"면서 "그땐 얼굴도 괜찮았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지는 "맞다. 코요태 얼굴로 들어온 거다"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b79a4b925f1ba3b54a12dd3dccd019a574f6b0fc3f8f835eaf24671380a67" dmcf-pid="5spSIQva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180617160ui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BGTJHE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Chosun/20250928180617160ui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f86cc15d5a0d22e4ad6a8aeedd6ce07e7c33d33c07f4027667d6afccb98be2" dmcf-pid="1OUvCxTNp1" dmcf-ptype="general"> 특히 김종민은 유재석, 박명수와 함께 '천하제일외인구단'에도 출연했다며 "그걸 폐지하고 만든 게 '무한도전'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98279c6ba4dbc36a835915f68e613175db622ad1c8489d6654402a5d74beb4b" dmcf-pid="tIuThMyj35" dmcf-ptype="general">이에 빽가는 "왜 형을 '무한도전'에 안 데려갔냐"라고 궁금해 했고, 신지 또한 "나영석 피디도 오빠를 '신서유기'에 데려가지 않았냐"라고 의문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fdeafe5f174d17b27086a421a3cc8195410f57c4df9d45137461cbb87a891ee" dmcf-pid="FC7ylRWA0Z"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민은 당황해 하며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결국 신지가 "오빠를 KBS '1박 2일'에 박아두려고 그런 거 아니냐"고 농담하자 김종민은 "맞다. 본인들은 빠져나가고, 나만 남은 것 같다. 그 뒤로 나는 20년을 하고 있다"며 웃픈(?) 공감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유천, 5억 배상 판결에도 꿋꿋한 日 근황 "나처럼 행복하길"[스타이슈] 09-28 다음 김건모, 6년 만의 무대 컴백…눈물에 큰절까지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