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성황리 폐막…시흥·오산시 경기력상 ‘쾌거’ 작성일 09-28 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흥시, 육상·게이트볼·태권도 등 1위…오산, 체조·야구 등 4종목 패권<br>모범선수단상은 파주·의정부·이천시…경기도볼링협회, 경기단체 특별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9/28/0000084373_001_20250928184416372.jpg" alt="" /><em class="img_desc">28일 파주시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박래혁 도문화체육관광국장,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이익선 파주시의회 부의장, 김종훈 파주시체육회장,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대회 폐회식을 갖고 3일간의 축제를 마무리 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em></span> <br> 시흥시와 오산시가 경기도 생활체육 동호인 축제인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서 1·2부 최다 종목 우승으로 경기력상의 영예를 안았다. <br> <br> 28일 파주시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박래혁 도문화체육관광국장,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이익선 파주시의회 부의장, 김종훈 파주시체육회장, 지영기 가평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대회 폐회식을 갖고 3일간의 축제를 마무리 했다. <br> <br> 폐회식은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종합시상, 폐회사, 대회기 강하 및 전달, 환송사,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br> <br> 이번 대회 1부 종목에서는 고양시가 국학기공, 농구, 볼링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수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평택시는 그라운드골프에서, 수원시는 배드민턴과 축구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br> <br> 시흥시는 육상, 게이트볼, 태권도, 테니스, 검도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성남시는 체조와 야구, 파크골프를 석권했고, 부천시는 산악 종목에서, 광주시는 탁구에서 우승을 거뒀다. <br> <br> 이어 용인시는 야구, 남양주시는 배구와 궁도, 파주시는 족구에서 각각 1부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br> <br> 2부에서는 오산시가 체조와 야구, 축구에 이어 롤러스포츠까지 제패하며 다채로운 종목에서 성과를 올려 정상에 섰다. <br> <br> 군포시가 태권도에서 우승을 기록했으며, 의왕시는 배드민턴과 탁구, 볼링 3개 종목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광명시는 육상, 검도서 우승했다. <br> <br> 양주시는 농구, 야구, 게이트볼, 테니스에서 잇따라 우승컵을 가져갔다. 또 구리시는 배구, 여주시는 궁도, 이천시는 족구에서 각각 정상에 섰으며, 양평군은 파크골프와 산악 2개 종목에서 강세를 보였다. <br> <br> 이밖에 안산시는 보디빌딩에서, 화성시는 당구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고, 의정부시는 줄넘기 종목에서 입상했다. <br> <br> 전년도 성적이 향상된 시·군 선수단에 수여하는 성취상은 1부 시흥시, 2부 양주시가 받았으며, 모범상은 파주시와 의정부시, 이천시 선수단에게 돌아갔다. 종목단체 특별상은 경기도볼링협회에게 주어졌다. <br> <br> 한편, 경기도 내 31개 시·군에서 총 2만1천417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지난 26일부터 3일에 걸쳐 육상, 수영, 체조, 농구 등 27개 종목(정식 22, 시범 5)에서 경쟁하며 동호인간 우의와 화합을 다진 이번 대회는 이날 폐회식을 갖고, 내년도 가평군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br> <br> 폐회식에서는 대회기가 김종훈 파주시체육회장에게서 대회장인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거쳐 차기 개최지인 가평군의 지영기 체육회장에게 이양됐다. 관련자료 이전 [먹통된 디지털정부] '말뿐인 IT 강국' 디지털 인프라 전면 재검토해야 09-28 다음 '성수동 카페 사장' 권은비 "개업 6개월 차, 핫하고 잘 되는 중"[런닝맨]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