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진웅, 단체 미팅서 돌발 성악 무대... 전현무 “아이고 그만해” (사당귀) 작성일 09-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mh3E7v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188923afe020b58f16403197b0a6c56ab899f44e47b5a20b2d40567e2e52f" dmcf-pid="tX0zR1nb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184025939ttax.jpg" data-org-width="800" dmcf-mid="5B26jBDx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184025939tt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0b0d33b1aaf2fec8f5e1c79c88117981bb360196758a92a936f58a243aaab0" dmcf-pid="FZpqetLKEn" dmcf-ptype="general"> <br> <br>KBS 아나운서 김진웅이 단체 미팅 자리에서 돌발 성악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br> <br>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KBS 아나운서 김진웅과 김종현이 참여한 단체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br> <br>이날 여성들의 자기소개가 끝난 뒤 남성 차례가 이어졌다. 김종현은 “KBS 아나운서 최연소 입사”라며 “현재 10년 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반면 김진웅은 “88년생이고 소개팅에서 잘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저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아니라 낭만추(낭만적인 만남 추구) 하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br> <br>곧이어 성악 전공임을 밝힌 김진웅은 휴대전화를 꺼내 반주를 틀고 갑작스럽게 성악 무대를 펼쳤다.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아이고 그만해”라며 질색했고, 전현무는 “지금 다른 남성들도 한 명 제꼈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br> <br>현장에서도 난감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엄지인은 “하지 마”라며 말렸지만 김진웅은 멈추지 않았고, 급기야 전화를 걸어 노래를 중단시키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를 본 전현무는 “엄지인이 올해 한 일 중 가장 잘한 일”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김종현은 옆에서 “이렇게 다 해놓고 안 되면 얼마나 망신이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아빠된지 5개월’ 럭키, 행복한 결혼식···‘비정상회담’ 특급 의리 09-28 다음 김종민, 유재석·나영석 PD에 섭섭 "무도+신서유기 안 데려가"[사당귀][별별TV]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