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5]엔씨 "브레이커스, 단순한 게임 넘어 IP가 될 것" 작성일 09-2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도쿄게임쇼 2025] 안진호 엔씨소프트 사업실장·이동준 빅게임스튜디오 EPD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2Hi0aV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067e79a862d2ae7d7dce2e5d76fc46b8bb0a2bff384c9b2d7b6a1e4564c7d" dmcf-pid="QVVXnpNf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진호 엔씨소프트 사업실장(좌)과 이동준 빅게임스튜디오 EPD(우)./사진제공=엔씨소프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moneytoday/20250928184847796ef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8EXpcKrR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moneytoday/20250928184847796ef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진호 엔씨소프트 사업실장(좌)과 이동준 빅게임스튜디오 EPD(우)./사진제공=엔씨소프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93970bb6dc3a03fb6da6b046b7b319a3b22bdc773b761e6cd827daae8c0675" dmcf-pid="xffZLUj4He" dmcf-ptype="general"><br>"카도가와가 저희 게임에 매력을 느끼고 접촉한 것은 IP(지식재산권)화 하기 좋기 때문이었습니다." </p> <p contents-hash="e72479cf7bf71da32c402519379126022b2ffb448bd9abff32ce4ce7d3f8fa72" dmcf-pid="yCCi1Aph5R" dmcf-ptype="general">이동준 빅게임스튜디오 EPD(제작책임자)는 지난 27일 일본 현지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IP화에 대해 이같이 말하며 자신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a0e58e9d5cbc9a9386cd535ceff519a9a468ad25227758ec65f20b1d7ffdb34f" dmcf-pid="WhhntcUl1M"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25~28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5'에 참가해 신작 서브컬처 게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bdf9ecdecb594c91b17c2fc65160b4aff0b8eb37e8da929a7ab1cebfceb9a73e" dmcf-pid="YllLFkuSXx" dmcf-ptype="general">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한 브레이커스의 퍼블리싱을 엔씨소프트가 맡았다. 일본 미디어 기업 카도가와는 현지 마케팅 부문에서 협업한다. 세 회사는 이 게임을 단순한 게임을 넘어 하나의 IP로 만들려는 목표를 공유한다.</p> <p contents-hash="b55989da3a058f6ab98b36468da31136f5b241d81c5a176df2f83bf6d13fdb1c" dmcf-pid="GooKOPSg5Q" dmcf-ptype="general">안진호 엔씨소프트 사업실장은 "오늘 카도가와가 만화와 소설 무료 배포본 1화를 행사장에서 나눠줬다"며 "카도가와가 브레이커스를 하나의 새로운 IP로 키워나가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 보니 만화, 소설, 애니메이션까지 이야기를 나누는 단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5874af6206f32949596d2ad1178c498d94197220e66fd47c2273ba702dcd1a" dmcf-pid="Hgg9IQvaZP"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전역에서 차별 없이 브레이커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글로벌 원 빌드(여러 국가에서 하나의 버전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로 브레이커스를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0c9f3e3b156b1c6aa147b6ad8a099ec611522d0de80cba2fc95f67d5361cc5c" dmcf-pid="Xaa2CxTNt6" dmcf-ptype="general">안 실장은 "동남아, 북미, 대만, 일본에 엔씨소프트가 동시 출시해 퍼블리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게임스컴에서도 예상보다 반응이 좋았으니 유럽 시장을 제대로 노리는 서브컬처 게임이라는 타이틀을 잡아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ece1cb0e0930dacd147f384a335d23fdd814833cfeb519310596848e3aa465" dmcf-pid="ZNNVhMyjZ8" dmcf-ptype="general">엔씨소프트는 일본 시장을 브레이커스 성공의 바로미터로 본다. 안 실장은 "일본 유저들이 많은 서브컬처 게임을 경험하다 보니 눈높이가 높다"며 "일본에서 성공하고 인정받으면 글로벌 진출이 쉬운 만큼 일본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92b82efd346f1edbad0998d1dadc78fc26fcb8e61d2187b51d9a183a0b1dc" dmcf-pid="5jjflRWA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씨소프트가 지난 25일부터 28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5'에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시연 부스를 열었다./사진=이찬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moneytoday/20250928184849511ftpt.gif" data-org-width="654" dmcf-mid="6roKOPSg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moneytoday/20250928184849511ftpt.gif" width="654"></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씨소프트가 지난 25일부터 28일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5'에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시연 부스를 열었다./사진=이찬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0f2a870bc711c6d132038953b2fab7677d1fa7587a5d60b9c5e394d9400b0d" dmcf-pid="1AA4SeYcGf" dmcf-ptype="general"><br>엔씨소프트의 브레이커스 부스는 멀리서부터 눈에 띄었다. 전 세계 772개 회사가 4083개의 부스를 연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유난히 번쩍이는 전광판으로 주변 이목을 잡아끌어서다. 태블릿과 노트북, PC까지 약 20여대의 장비가 비치된 시연대 옆으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설 정도로 관람객도 몰렸다. </p> <p contents-hash="9da3561a96a7b6ca2ddc93146156efae4891bf9a7d988c57e0769f720899a5de" dmcf-pid="tcc8vdGkHV" dmcf-ptype="general">부스에서 차례를 기다리던 한 현지 관람객은 "엔씨소프트를 잘 모르지만 옆에 있는 라이엇게임즈 부스를 찾아왔다가 전광판이 눈에 띄어 부스를 방문했다"며 "직접 시연해보며 원신(중국게임사 호요버스의 유명 서브컬처 게임)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488306644805d28c74a41f4c3573ba56989876c4226ecf3063f4de156d4a7f" dmcf-pid="Fkk6TJHEZ2" dmcf-ptype="general">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명가로 불리던 엔씨소프트는 브레이커스로 서브컬처 게임에 도전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 안 실장은 "브레이커스 퍼블리싱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보자는 목표를 갖고 시작한 도전"이라며 "경험과 열정이 있는 빅게임스튜디오가 새 IP를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돼 적극적으로 러브콜했고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2e39ea35e64f848e650a2e1b8dfd18e5470239f764034eda40a0d7ccdc9472" dmcf-pid="3EEPyiXDG9" dmcf-ptype="general">지바(일본)=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권은비 "성수동 카페 개업 6개월 차, 굉장히 핫해…비주얼 보고 뽑아" [TV캡처] 09-28 다음 'LCK 호랑이' 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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