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릴 곳만 가렸네"…치어리더 김유나, 아찔한 거울셀카 작성일 09-28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8/NISI20250926_0001954946_web_20250926155133_2025092819002190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유나.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김유나(29)가 아슬아슬한 거울 셀카로 눈길을 끌었다.<br><br>김유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일맛집"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비키니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br><br>공개된 사진 속 김유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br><br>특히 얼굴은 핸드폰으로 가리고, 머리에는 캡 모자를 눌러써 신비감을 더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8/NISI20250926_0001954948_web_20250926155151_2025092819002190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치어리더 김유나.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한편 김유나는 지난 2014년부터 NC다이노스의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br><br>현재는 프로농구 부산 KCC이지스와 K리그1 대구FC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정자원관리원 화재 진짜 원인은?…경찰 전담팀 수사 본격화 09-28 다음 홍천 출신 웨이크보드 선수 조용현 아시아 대회서 금메달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