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앞둔 이시영, 둘째는 딸…꽈추형 "엄마 닮아 공주님도 엄청 건강" 작성일 09-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1iE2sd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5e4628ddeabc6da064f8c3c1fd61644f15a8e8f4b63df7337512ad6791930" dmcf-pid="KfmBQXdz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시영. /이시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mydaily/20250928191513640cwgi.png" data-org-width="634" dmcf-mid="Bu7ACxTN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mydaily/20250928191513640cwg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시영. /이시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59af5c36a00320b1b2c05d583078fffa18eb10fb7545805fe5e0ea8f7357fb" dmcf-pid="94sbxZJqw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출산을 앞두고 있는 배우 이시영이 둘째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5f00847f663b695f967e67f1758884b23c27d115744f7f0bbbb83386efb5b51" dmcf-pid="28OKM5iBIX" dmcf-ptype="general">최근 이시영은 배우 기세은 등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부암동 데이트. 흐앙~항상 너무 고마와"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8d2c759c951b43070a378b22dadc474cfc034851c995b723ad58d69fc087ad" dmcf-pid="V6I9R1nbIH" dmcf-ptype="general">둘째를 임신 중인 이시영의 근황에 비뇨기과 전문의로 알려진 '꽈추형'이 "근데 배는 언제 나오냐?"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이시영은 "오빠 이미 만삭이에요"라고 답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꽈추형이 "너는 워낙 건강하니 공주님도 엄청 건강할 듯"이라고 언급하며, 이시영의 둘째 아이가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c6766d444af8e53e2206943db3b0fc8611cf9c88c638de5bf00de49d43cc4da" dmcf-pid="fPC2etLKrG"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러닝, 하이킹, 해외여행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임신 중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불과 4kg만 증가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e388107c20d35b94c132c89e37a5fe9d28b912e21e91c637e7c33fdef71bc9b" dmcf-pid="4QhVdFo9OY"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출산을 앞두고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사단법인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p> <p contents-hash="be8ed4f0cf60369a6eb444cf9f48154e8d71fb0866c0eacd44c552a18be25e0c" dmcf-pid="8xlfJ3g2mW"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하여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올해 3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7월,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하여 둘째를 임신했다고 알려져 큰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d32c734875bee507d538aec77708342e81bfbcb4b14649d2eb99eef020a843b" dmcf-pid="6MS4i0aVmy" dmcf-ptype="general">현재 이시영은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출산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양세찬 “양다리? 절대 아니다”... 권은비 돌직구에 진땀 (런닝맨) 09-28 다음 강타 “‘케데헌’ 사자보이즈 진우=나 닮았다고? 난 차은우 떠올라”(뉴스룸)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