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부터 지하철까지…손예진, 톱배우 맞아? 털털함 '어쩔 수가 없다' 작성일 09-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RWi0aV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2ec8c6f7660a968eb156424ba84199ea871dc2fd20c693a097d23b0379816" dmcf-pid="9SeYnpNf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200449932rvfd.png" data-org-width="650" dmcf-mid="Bct1jBDx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200449932rvf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b06dae0c6a5d7874d3d2fd16c02372a5c64be5684079a5ef7f09d7afe01e65" dmcf-pid="2vdGLUj4v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손예진이 영화 홍보와 행사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의외의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 털털하고 인간적인 면모가 연이어 포착되며 팬들의 호감을 사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6450cdf682b4c13141865f838b9cfffe1a65d2bce40a16ca51b768a32a200c03" dmcf-pid="VTJHouA8hq"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지난 20일 부산국제영화제를 마친 뒤 소셜 계정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모든 일정을(떡볶이 먹는 일정 포함) 마치고 서울에 잘 도착했다”며 “이번 부국제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반갑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액터스 하우스에서 질문을 인스타그램으로 받았는데, 모든 질문에 다 답을 못해 죄송하다. 그래도 응원의 댓글을 늘 보고 있다. 덕분에 없던 힘도 생긴다”며 팬들과의 소통에도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11016d8c39833841c9c2beaa20da02b2d9531c0e14e03e6211f545e3e57b53" dmcf-pid="fyiXg7c6hz" dmcf-ptype="general">며칠 뒤에는 또 다른 ‘소탈 행보’가 화제가 됐다. 지난 28일,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로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교통 체증이 빚어지자 손예진은 영화 무대인사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귀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수많은 시민들과 함께 ‘지옥철 퇴근길’에 합류한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83ccf34ccb0737f41b83f750ea55df669517ef2fd1e6a721dace63b78097d6" dmcf-pid="4WnZazkP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200451319wxjr.png" data-org-width="650" dmcf-mid="boBD2v6F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200451319wxj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413818f8b3073c9ef6fea9fc642497548cb658b5ab95b251eb76dd2edcd23f" dmcf-pid="8YL5NqEQyu" dmcf-ptype="general">손예진은 사진과 함께 “무대인사 끝나고 불꽃놀이 인파로 어쩔 수 없이 지하철 귀가”라는 글을 남겼고, 이어 “무대인사에서 만나요. ‘어쩔수가없다’ 절찬 상영 중! 추석엔 극장으로 고고”라며 센스 있는 홍보도 잊지 않았다.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이 가려졌지만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특유의 ‘빛나는 아우라’가 묻어났다.</p> <p contents-hash="78ce81db1377d651b5ece50e79d4e6fde5307876d3ecf7a64d62f597d460fee0" dmcf-pid="6Go1jBDxTU" dmcf-ptype="general">팬들은 “톱스타가 지하철이라니 놀랍다”, “부산에서 떡볶이 먹더니 서울에서는 지옥철까지… 진짜 털털하다”, “손예진이니까 가능하다”라며 반가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전했다.</p> <p contents-hash="8406996ae46c9a469b04d33003370b604733fed35b1991910c60ecc292496922" dmcf-pid="PfyQHgtsyp" dmcf-ptype="general">한편, 손예진은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에서 ‘미리’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화려한 스크린 속 모습과 달리 무대 밖에서는 평범한 일상으로 소통하는 그의 행보가 대중에게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Q4WxXaFOh0"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91784b425d72186790f0e93e5677941dca73b26c6bc12b2981e85b2bc91f17a" dmcf-pid="x8YMZN3IW3"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넷째 출산 물거품… 미션중 아픔 호소“고X 꼈다” (‘런닝맨’) 09-28 다음 세계산악영화제, 울산 영남알프스 산자락서 주말 '영화 잔치'(종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