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첫 단일 시즌 챔피언 등극한 젠지 "월즈 우승까지 노린다" 작성일 09-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결승전 MVP' 룰러 "MSI 이후 압박감 즐길 수 있게 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tejBDx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9429fe8a7bc15b94000e897656b6ace812e6050853c69e7e4375104b5f3be" dmcf-pid="fLFdAbwM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CK 첫 단일 시즌 챔피언은 우리"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올해 LCK 결승전에서 첫 단일 시즌 챔피언에 등극한 젠지(Gen.G) 선수단이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9.28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yonhap/20250928200744305nng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dv1Aph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yonhap/20250928200744305nn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CK 첫 단일 시즌 챔피언은 우리"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올해 LCK 결승전에서 첫 단일 시즌 챔피언에 등극한 젠지(Gen.G) 선수단이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9.28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9dbfee4cfcbf9d4066846e97f97073d9cd53e1f3f956b6ca5caaf513f6c2a0" dmcf-pid="4o3JcKrRYP" dmcf-ptype="general">(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올해 LCK 결승전에서 첫 단일 시즌 챔피언에 등극한 젠지(Gen.G)가 "다음달 개막하는 월드 챔피언십(월즈·롤드컵)까지 우승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96f5d46782e07e24aafae3ba0fddc75eb2ece62f209fc52a54f33bdfca7851c4" dmcf-pid="8g0ik9meG6" dmcf-ptype="general">젠지 김정수 감독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b2dd5d8e7e5cdd9a3b7bf951c7e8a9bef0130054ef9c2a46799a1f3717aa26b6" dmcf-pid="6apnE2sd18" dmcf-ptype="general">젠지는 이날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p> <p contents-hash="72803eaa2bf36345967a7f5c01b9d7e06c358a65788fbde98218cab5b8c91f68" dmcf-pid="PNULDVOJ14" dmcf-ptype="general">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은 "4세트는 경기가 오래 지속되고, 이니시에이팅이 치열한 조합이었다"며 "교전 위주로 게임을 풀어나가자고 팀원들과 생각을 나눴고, 집중력 싸움에서 좀 더 앞서서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경기를 복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aa08499f9824741d6eb7fbe115e8660c26406061e9e18422c34e217767709" dmcf-pid="QjuowfIi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 답하는 '듀로' 주민규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Gen.G)의 서포터 '듀로' 주민규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28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yonhap/20250928200744523oizn.jpg" data-org-width="1200" dmcf-mid="KLdv1Aph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yonhap/20250928200744523oi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 답하는 '듀로' 주민규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Gen.G)의 서포터 '듀로' 주민규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28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14d0fd2993a8a31bfee2487a02f3b57d823e9e8161d0649772b38a3ba9c934" dmcf-pid="xeXQouA8HV"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는 팀의 막내이자 올해 전격 영입된 신인 서포터 '듀로' 주민규에 질문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cb06a764465d96906f12594264a5e791bcdcf21150085ed6f51c35be9964ca6f" dmcf-pid="yGJTtcUlY2" dmcf-ptype="general">듀로는 "여기까지 오는 과정에서 재혁이 형이 있어서 여기 서 있을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룰러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39554dc6e936efa9c48772e3eb14efe4b31eeacb314eead9ed0707351342752" dmcf-pid="WHiyFkuSX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아까 시상식에서 재혁이 형이 갑자기 울길래 살짝 당황했다. 나는 안 울 것"이라고 말해 좌중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e99e53117cab6aaf8e42de192a2ca70ff02966440987eb34fbab02be0803aab" dmcf-pid="YXnW3E7vYK" dmcf-ptype="general">김정수 감독은 "서포터 자리는 예산이 모자라 신인을 데려왔냐는 말이 있는데 그건 아니고, 가능성 있는 선수를 영입한 것"이라며 "듀로가 아마 베테랑들 사이에서 힘들었을 텐데, LCK 컵 이후로 성장해서 형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우승도 함께해 기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eae6c04b7b82acd759ee5469f5f057d5534a23763d21d900ee3fba532d73dd" dmcf-pid="GZLY0DzT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 답하는 '룰러' 박재혁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Gen.G)의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이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28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yonhap/20250928200744722mvh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P7gr4Cn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yonhap/20250928200744722mv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 답하는 '룰러' 박재혁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Gen.G)의 바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이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28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0ff475a60519a2a70d3a7af61d89619d9c86eb42b7aa562e7d2543b67916f1" dmcf-pid="H5oGpwqy1B" dmcf-ptype="general">결승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룰러는 "젠지에 다시 돌아오고 나서 성적을 잘 못 내면 압박감이 심했는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진출하고 나서 그 부담감이 줄어들고 제 실력이 나왔다"며 "오히려 압박감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bd89e8da707f9ca6d50d4f14c62b02165bf5befada35c00e0b5e68c3c112184" dmcf-pid="X1gHUrBW1q" dmcf-ptype="general">월즈에서 만나고 싶은 중국 팀을 묻는 말에 쵸비는 인빅터스 게이밍(IG)을, 듀로는 애니원즈 레전드(AL)와 IG를 꼽았다. 중국 리그에서 오래 활동한 룰러는 "되도록 강팀은 피하고 싶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c9067bc0488ebd308c64d29664f808965e4992637c8118c3d5fdc7075cfa2fa" dmcf-pid="ZtaXumbYXz" dmcf-ptype="general">작년까지 스프링과 서머 2개 스플릿으로 나뉘어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를 진행하던 LCK는 올해부터 단일 시즌으로 전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855cc0fa63d4b8c15b46db26c1a44c756e7bab9b928ccab40238607b3c9c0c" dmcf-pid="5FNZ7sKG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 답하는 '쵸비' 정지훈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Gen.G)의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이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28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yonhap/20250928200744988nw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2NS9M5iB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yonhap/20250928200744988nw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 답하는 '쵸비' 정지훈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Gen.G)의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이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종료 후 인터뷰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9.28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48ae4c0b5fe4c9c17cf8942d21714123ea7d31284223942aaeecd9de2d516e" dmcf-pid="1FNZ7sKGtu" dmcf-ptype="general">김정수 감독은 "8월에 정규시즌이 끝났는데 플레이오프를 이렇게 길게 해도 되냐는 생각이 든다"며 "다만 리그 후반부에 그룹이 나뉘면서 강팀과 경기가 많아지며 저희도 재밌었고 팬들도 즐거웠는데 그건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e91dc53da80880184a5243c6777c087eb636ee6c9541318ecd82bbb185655e" dmcf-pid="t3j5zO9HGU" dmcf-ptype="general">쵸비도 "정규리그부터 플레이오프까지 이렇게 길게 간 것이 개인적으로는 부정적이었다"며 "이를 개선해 다음에는 더 좋은 리그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6fcc27baafc1c8d8271f5ec521b6a91ae1e01268ea15c89574c8d68fc85d7e" dmcf-pid="F0A1qI2XXp" dmcf-ptype="general">개막을 앞둔 월즈에 대한 각오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bf2a4178b719c20d253f37fead435cca27771ea1f74e6442bab90773a569277" dmcf-pid="3pctBCVZX0" dmcf-ptype="general">룰러는 "이번 월즈는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단 생각이 좀 많이 든다. 다 같이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7565c02ff89a85e2900dbbd41eb797bef081cef87071eb67a4309ca8c730a30" dmcf-pid="0UkFbhf5H3"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contents-hash="7e7048d575db26eefa9ab29a6665741e792bd119f82bdc54841cf9067b209dd3" dmcf-pid="U7D09S8ttt"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O.T. 강타 “사자보이즈 모델? 난 아니고 차은우 같다” (뉴스룸) 09-28 다음 아! 셔틀콕 여제 안세영, 끝내 안방에서 흔들렸다...日 야마구치에 패해 준우승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