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팀' 젠지, LCK 정규 시즌 우승…"롤드컵서 IG, AL과 붙고 싶다" 작성일 09-28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젠지, 2025 LCK 리그 우승…롤드컵 1시드 진출<br>"IG·AL과 만나고 싶어"...경계되는 팀은 "BLE·TES"</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dhFkuS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b67257c5e3ea4592c60b8939ecb3c881976653c6e0586cd354605c2e5ef194" dmcf-pid="ZUJl3E7v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지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우승 후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dailian/20250928204614543pznn.jpg" data-org-width="700" dmcf-mid="GgbahMyj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dailian/20250928204614543pz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지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우승 후 간담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449d038cf5952c32aed94991a36048655c56543f096d6ebf404281bf5f0063" dmcf-pid="5uiS0DzT1J" dmcf-ptype="general">2025 LCK 결승전에서 승리한 젠지 선수단이 우승에 대한 기쁨과 함께 다가오는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선수들은 한 목소리로 "마지막 한 걸음 남았다"며 롤드컵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5c55deca9287e8794f4fd936c4e7dfe3641379f63ceb97a6ff3405af6ace56c" dmcf-pid="1r3RE2sdZd" dmcf-ptype="general">젠지는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에 3대 1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p> <p contents-hash="edfcfa9dd02d395cd5550cc7f6755aaddfb3edeafc7ed89ee02944104dfb2960" dmcf-pid="tm0eDVOJHe"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 후 기자간담회에서 '쵸비' 정지훈은 "LCK를 우승으로 마무리해서 좋다"며 "이전 롤드컵에서는 아쉬웠던 점이 많았는데 안좋았던 기억에 개의치 않고 준비 잘해서 롤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6a469f65d5d86df8c4a8af6e4383c63d99b38068305b9b0801545c4aec88dd" dmcf-pid="FspdwfIiXR"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4세트의 경우 경기가 오래 지속되고 이니시가 치열한 조합이었다"며 "교전 위주로 팀원끼리 생각을 많이 나눴고 집중력 싸움에서 더 잘해서 이길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87cd19836a8c268db40f855074c140c804585fa76b27098a4eb1b0b2afdc78f" dmcf-pid="3OUJr4CntM" dmcf-ptype="general">'캐니언' 김건부도 4세트에 대해 "드래곤 쪽 자리 잡기는 애매했다고 생각해서 바론에서 싸우는게 유리하다고 판단했다"며 "타이밍에 맞게 판테온 궁으로 바론을 치는 시도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3b2cfe95e46ad09f8682564c47b1112a25b774f559a20712eca47d1b496e1b" dmcf-pid="0Iuim8hLZx" dmcf-ptype="general">'룰러' 박재혁은 이날 활약으로 파이널 MVP를 수상했다. '룰러' 박재혁은 "무대에서 파이널 MVP에 제 이름이 호명된 순간 많이 기뻤고 동시에 울컥해서 눈물이 나왔다"며 "중국에서 한국팀으로 넘어오면서 압박감과 부담감이 심했는데 MSI 진출했을 때부터 이 부담감이 줄었고 제 실력이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52d058e42e6c8712d377c27be3d32232b097402aa2e213e9c5b0e0bd3abd78c" dmcf-pid="pC7ns6loXQ" dmcf-ptype="general">신인 서포터 '듀로' 주민규는 "올해 시즌 초기에는 젠지 팀의 템포를 못 따라가서 힘들었지만 '룰러' 박재혁 선수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룰러' 박재혁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1c501a6441425f3a62aa809dc509123a87e69f48708ec6b011797dd211c62" dmcf-pid="UhzLOPSg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지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우승 후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dailian/20250928204615807mkjp.jpg" data-org-width="700" dmcf-mid="HbxsZN3I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dailian/20250928204615807mk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지가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우승 후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1ed08eec3e30145cd12578599689b31a0f36dce8004fde6039062966bf3101" dmcf-pid="ulqoIQvaX6" dmcf-ptype="general">젠지 선수단은 월즈에서 만나고 싶은 팀으로 IG, AL 등 올해 맞붙지 못했던 팀들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김정수 젠지 감독은 "현재 스크림 폼으로는 BLG와 TES가 가장 경계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7b3db408c0c26e3cc7bb234af97f2ba2c3f880679d5003f396129d95b39542" dmcf-pid="7SBgCxTNZ8" dmcf-ptype="general">김정수 감독은 올해 바뀐 LCK 시스템에 대해 "보통 8월이면 정규 시즌이 끝나는데 이번에는 9월에 끝났다. 플레이오프를 이렇게 길게까지 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든다"면서도 "강팀과 자주 만나 경기를 치르면서 선수들과 팬 모두 즐거워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쵸비' 정지훈도 "개인적으로 정규리그를 길게 가져가는 방식은 아쉽다"며 더 좋은 방향으로 리그가 개선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d9c94d7ba630f9c0cbec9e7120905051d6b833809905b9befe2becd0e2f018" dmcf-pid="qTKNlRWA5f"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정수 젠지 감독은 "LCK가 시작할 때만 해도 미디어데이에서 9개 팀 감독과 대표 선수 중 우승 후보로 젠지를 찍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는데 우승해서 기쁘다"며 "롤드컵 우승을 통해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fa8cd52ff350ab61b763bd80b926c80cd155871d63ae99f895006926c42845" dmcf-pid="By9jSeYc5V" dmcf-ptype="general">'기인' 김기인도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왔고 이제 마지막 한 걸음이 남았다"며 "끝까지 좋은 기억,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롤드컵 우승에 대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 미남 그룹' 더보이즈 "미모 유지 비결? ♥더비들 사랑" [ATA프렌즈] 09-28 다음 소마미술관, 2025년 하반기 4개 전시 동시 개최…내년 2월 8일까지 선보여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