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H.O.T. "데뷔가 가장 기억 남아…내년 30주년 기대 돼"('뉴스룸')[종합]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2OHgts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d93a40b2086db4792b99a15f3f68f8e4012ee18713a867aa4d3f0773c03547" dmcf-pid="biVIXaFO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tvnews/20250928204247380dpad.png" data-org-width="600" dmcf-mid="qJ4h5j0C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tvnews/20250928204247380dpa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567a8a2758503b26563a4c21fbb0901dba93088d668a3bfbd8d988964f1ad9" dmcf-pid="KiVIXaFOy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H.O.T. 가 7년만에 완전체 무대로 컴백하는 가운데, 방송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06ad25e2dd1cafef6a3ee7be55139f27079d30126a49648053ae23c39aa9c8e" dmcf-pid="9nfCZN3IhR"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H.O.T.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bc7022d1fa8a915976307078a083439793bc1ccdba187ef2012dc3929d4d4f1" dmcf-pid="2L4h5j0CvM" dmcf-ptype="general">이날 H.O.T.는 "안녕하세요. H.O.T.입니다. 키워주세요"라며 신인과 다름없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강타는 "7년 정도 된 것 같다. 2018년이 마지막 완전체로서의 방송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7066d1821efc8791a79b95c16cffcf04f612f5c6e2bf8f861583bb668734667" dmcf-pid="Vo8l1Aphyx" dmcf-ptype="general">이날 문희준은 "저희가 처음 데뷔해 무대에 올랐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며 "29년 전 일인데 꿈에 나올 때도 있고 순간순간 떠오를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장우혁은 '캔디'에 대해 언급하며 "각자 캐릭터를 확실히 보여준 곡이다. 기억에 가장 남고 소중한 곡"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이재원은 '위 아 더 퓨처'를 꼽으며 "최근에 다시 봤는데 너무 멋있고 에너지가 대단했다. 그 곡을 잘 모르는 세대에게 에너지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e50c1373b433a99649e7cf6353fe2baec100b0d789f0c07cedf6d92a480831c" dmcf-pid="fg6StcUllQ" dmcf-ptype="general">또 이날 H.O.T.는 자신들을 모델로 했다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토니안은 "너무 놀랐다. 감독님께서 언급하실 거라 생각을 못했다. 꼭 한 번 만나고 싶다"라고 말했고, 강타는 "저희를 모델로 하셨다는 것을 상상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2f48bad9bb5c944d8d85fca4dd2175811f35b09279bf399dbb9ff66adc9196e" dmcf-pid="4aPvFkuSyP"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멤버들은 11월 완전체 공연을 앞두고 공백이 길어진 이유에 대해 "마음 속으로는 다 같이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각자 다른 활동을 하니 좀처럼 쉽게 되지 않았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행사가 생겼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ade02a4a9641938a636acd63afd1f7eef8c8d7e709061d31ccd6e8bb098a431" dmcf-pid="8NQT3E7vC6" dmcf-ptype="general">문희준은 "내년이 30주년이다. 내년을 조금 더 기대하고 있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내년에 공연하게 된다면 앞으로 1년에 한 번 정도 공연하는 것은 어떨지 생각해 본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6jxy0DzTC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함없는 우리”... 최다니엘·다카다 카호, 여전히 핑크빛 09-28 다음 허영만, 한우집 사장 굽기 실력에 발끈 “왜 꺼멓게 만들어” (백반기행)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