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9주년' H.O.T. "완전체 모습 감동적…내년도 기대돼" 작성일 09-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q1UrBW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949511e7e033357a5265d37eef9e82d6ea52f2b509dd271ba35e915751ac2" dmcf-pid="WIBtumbY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팝 1세대 간판 그룹 H.O.T.가 28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7년 만애 완전체로 뭉치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JTBC 제공) 2025.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205713808cyon.jpg" data-org-width="720" dmcf-mid="QYeVQXdz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205713808cy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팝 1세대 간판 그룹 H.O.T.가 28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7년 만애 완전체로 뭉치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JTBC 제공) 2025.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779c343d3742c2aef488d7198257256cd6d6369603712f0fa9b0d930ed58f9" dmcf-pid="YCbF7sKGZ8"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K팝 1세대 간판 그룹 H.O.T.가 7년 만에 완전체로 뭉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d4eb48b2381e8a7c9d67d6f1ccfb53af40d8d5db49091031c596c118bcd68c7" dmcf-pid="GhK3zO9HX4"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H.O.T. 멤버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20adfd0444d5fd48f8ffd11bc7897607773ad17d272bc281a46a9aef01c4cb7" dmcf-pid="Hl90qI2XGf" dmcf-ptype="general">이날 H.O.T.는 "안녕하세요. H.O.T. 입니다. 키워주세요"라고 팀 공식 멘트로 인사했다.</p> <p contents-hash="efe9bac81d1d707681cb3c6f82023b70e8f138be1161bd17d36c71f1c9650a93" dmcf-pid="XS2pBCVZHV"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완전체로 모인 것에 대해 "7년 정도 된 것 같다. 2018년 완전체 방송이 마지막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bf9a411ff5a0d43736f4589d60c124965f45d5fa2d5d138d2d844f7c8e32f49" dmcf-pid="ZvVUbhf5H2"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저희도 신기하다. 5명이 함께 있는 모습이 오랜만이라 감동적"이라고 밝혔고, 리더 문희준은 "AI 합성 같은 느낌도 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63d1c1e59ec83176a84faaf91b9409fafa8ae087f26e986c4317e06b805e142" dmcf-pid="5TfuKl41Y9" dmcf-ptype="general">'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는 말에 문희준은 "여러 가지 순간이 있었지만 가장 잊히지 않는 건 저희가 데뷔해서 처음 무대에 올랐을 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413f67e6da7e80289fc54cb9cd9dd0eafd55b289939d9eb0d21d12f1fec89c3" dmcf-pid="1y479S8t5K" dmcf-ptype="general">이어 "거의 29년 전 일인데도 꿈에 가끔 나올 때도 있고, 순간순간 불현듯 떠오를 때가 있다. 멤버들과 열심히 춤추던 때 열기가 생생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eae22d51e0bff0019c198c71530f86df4374c5bdc399da6150cb13ea88e757b" dmcf-pid="tW8z2v6F5b"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무대 모니터를 할 때마다 주름이 조금씩 생기는 걸 발견할 때마다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싶다. 세월이 흐른 만큼 다른 장점이 생기기 마련이니까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11caf62bd8aa74134501d0d0d3a24b80d215746b899c5743dc8537281b1d9a" dmcf-pid="FY6qVTP3XB" dmcf-ptype="general">1996년 데뷔한 H.O.T.는 올해 29주년을 맞았다. '전사의 후예'로 데뷔하자마자 신드롬을 일으켰고, '캔디'(Candy), '위 아더 퓨처'(We are the Future), '행복', '아이야'(I Yah!) 등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며 1세대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c740b58fb91c2e9932193028feed536285a3ba2c7cac5deeef3ce10ecd4fbcb0" dmcf-pid="3aZlYL5r5q" dmcf-ptype="general">그러나 2001년 5월 돌연 해체를 선언해 많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장우혁과 토니안, 이재원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그룹 'JTL'을 결성했고, 문희준과 강타는 솔로로 활동했다. 이후 각자의 길을 간 멤버들은 팀 해체 18년 만인 2019년 9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완전체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faec780bf711022b47c767d8a7c08458c3bc108bee58911df0662ed718888" dmcf-pid="0N5SGo1m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팝 1세대 간판 그룹 H.O.T.가 28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7년 만애 완전체로 뭉치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JTBC 제공) 2025.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205713969scfq.jpg" data-org-width="719" dmcf-mid="xyFyZN3I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is/20250928205713969sc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팝 1세대 간판 그룹 H.O.T.가 28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7년 만애 완전체로 뭉치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JTBC 제공) 2025.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0c31b95aaa337fd0ff3f9a20c2ba60eeac7a41765285eee86073f4eec2bf0e" dmcf-pid="pj1vHgtsY7" dmcf-ptype="general"><br> 이들은 오는 11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한터 음악 페스티벌'에 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출연한다. 공연은 당초 9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구조적 한계로 게 일정이 변경됐다. H.O.T.는 양일간 무대에 올라 60분 이상의 공연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30ba90e6ebb19311600f6eea033c752372e210c54315f00f9430c8e4fd1b2c6c" dmcf-pid="UAtTXaFOX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재원은 "마음속으로는 다 같이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각자 다른 활동을 하니까 마음만 있고 좀처럼 쉽게 되지 않더라. 그런데 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이번에 마음이 맞아 너무나 기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cf51776356136de19c725824c86d7bafe69a78e4c40686ef4b89b30e09c249" dmcf-pid="ucFyZN3IYU" dmcf-ptype="general">강타는 "최근에 연습하니깐 막내(이재원) 에너지가 여전하더라"고 말했고, 토니안 역시 "요즘엔 1~2년 나이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39f7723172737b33d3413818b3f32d2934d59b2fea8abe70075773fa1fa5208" dmcf-pid="7k3W5j0CYp" dmcf-ptype="general">향후 활동을 묻는 말에 문희준은 "여러 가지 이야기도 하고, 많은 생각도 하고 있지만 이번에 의견이 잘 모이는 게 내년이 30주년이라는 것"이라며 "만약 내년에 좋게 공연하게 된다면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앞으로 1년에 한 번 정도 공연하는 건 어떨지, 각자 인생과 일이 있으니 한 번 정도 어떨지 생각해 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06f43e2195c71b1f38e296a608fb2feec710084923ba6c9f83ede87068edd3" dmcf-pid="zE0Y1AphG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43세 나이 무색한 '과즙미'… 테니스 복장으로 시선 강탈 09-28 다음 '화려한 날들' 정일우, 정인선·윤현민 미행 "나이가 몇인데 게임이냐" [TV나우]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