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세계선수권 볼더링 남자부 동메달 작성일 09-28 5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일본 안라쿠는 4개 과제 모두 완등하며 '우승'</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8/PYH2025092811860001300_P4_20250928210710890.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세계선수권 볼더 동메달<br>(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볼더 남자부 결승 네번째 문제 완등에 실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br> 이도현은 볼더 남자부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5.9.28 dwise@yna.co.kr</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볼더링 남자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이도현은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대회 볼더링 남자부 결승에서 84.2점을 기록, 안라쿠 소라토(일본·99.2점)와 메즈디 샬크(프랑스·84.5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 이로써 지난 26일 리드 남자부 결승에서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 세계선수권 '금빛 등정'에 성공했던 이도현은 볼더링에서도 동메달을 목에 걸며 이번 대회에서 2개의 메달을 따냈다.<br><br> 더불어 이도현은 2023년 베른 대회 볼더링 동메달에 이어 한국에서 처음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볼더링 종목에서 2개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8/PYH2025092811390001300_P4_20250928210710895.jpg" alt="" /><em class="img_desc">이도현 '침착하게'<br>(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이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볼더 남자부 결승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5.9.28 dwise@yna.co.kr</em></span><br><br> 오전에 치러진 준결승에서 2위로 결승전에 나선 이도현은 4개의 과제 가운데 1∼3번을 완등, 역시 1∼3번 과제를 완등으로 통과한 안라쿠, 샬크와 치열하게 맞붙었다.<br><br> 먼저 경기를 치른 샬크가 4번 과제를 실패한 가운데 이도현도 완등에 이르지 못했고, 시도 횟수에서 적은 샬크가 총점에서 0.3점 앞서며 이도현을 3위로 밀어냈다.<br><br> 준결승 1위로 결승에서 최종 주자로 나선 안라쿠는 4번 과제를 유일하게 완등하며 자신의 세계선수권 첫 금메달의 기쁨을 맛봤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8/PYH2025092811490001300_P4_20250928210710901.jpg" alt="" /><em class="img_desc">안라쿠 소라토, 볼더 결승 경기<br>(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일본 스포츠클라이밍 안라쿠 소라토가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볼더 남자부 결승 경기를 치르고 있다. 2025.9.28 dwise@yna.co.kr</em></span><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체고 김민찬, 전국체전 펜싱 정상 올라 09-28 다음 강원 장애 청소년, 아이스하키로 자신감 키웠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