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박항서, 아쉬운 이별…임영웅 감독 데뷔 예고 작성일 09-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a4etLK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e03c198aa600578f737607ac4b513d733be6c3f093e8b542043d82d140c4ee" dmcf-pid="HNTAs6lo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210105836vebz.jpg" data-org-width="560" dmcf-mid="YZeq4Wxp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JTBC/20250928210105836ve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728e83a98e1e7068f1c67594b3f0fbd9f738bdb581e334171a11a47853bfdd" dmcf-pid="XjycOPSgUs" dmcf-ptype="general">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박항서 감독이 아쉬운 이별을 고한 가운데 가수 임영웅이 감독 데뷔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aa476df460717da57b5d250b6597a9beab413effad122dadae714ea5b118028a" dmcf-pid="ZAWkIQvaUm" dmcf-ptype="general">28일 방송한 '뭉쳐야 찬다4' 말미에는 박항서 감독이 'FC 파파클로스'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직관 경기로 열린 올스타전에서는 'FC환타지스타'와 'FC파파클로스'가 뭉친 연합팀 '환타클로스'와, '싹쓰리UTD'와 '라이온하츠FC'가 합쳐진 '싹쓰리하츠'의 대결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0dee3ccedd77c96bc83cf7e3f3ab9f1d03d7a1c087ae4f407649e2746eb0e379" dmcf-pid="5cYECxTNpr" dmcf-ptype="general">이후 팀 전체가 모여 박항서 감독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MC 김성주, 김용만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직을 맡아 많은 일을 하고 계시다. 이 때문에 프로그램에서 떠나게 됐다”며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fd06e3e10ee1ced8dd018f2d83a5ae842120140181ef35e3e0221a048389b9c2" dmcf-pid="1kGDhMyjpw" dmcf-ptype="general">박항서 감독도 “제 축구인생의 새로운 기회가 됐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파파클로스 선수들과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다”면서 “부디 후임 감독이 건방진 안정환, 이동국, 김남일을 눌러 주길 바란다”고 마지막까지 유쾌한 모습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8f1f46e189406fea78533e8ee8bb82039b94845c0bd971a73782a446d31d890" dmcf-pid="tEHwlRWA0D" dmcf-ptype="general">본 방송 후 예고에서는 임영웅이 1년 만에 재출연하는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임영웅은 자신이 소속된 아마추어 축구 리그 'KA리그'의 '리턴즈FC' 동료들과 지난해 '뭉쳐야 찬다3'에 출연해 안정환 감독의 '어쩌다뉴벤져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p> <p contents-hash="c9a94c1eb97a00a2df013d83d8aa84f1ea311f6804335c01dd408fae7f16cda3" dmcf-pid="FDXrSeYc0E" dmcf-ptype="general">지난해 약속한 리벤지 매치를 위해 이번에는 'KA 연합팀'을 이끄는 감독 겸 선수로 돌아온다. '뭉쳐야 찬다4'는 4개팀에서 선발된 최강 에이스들로 팀을 꾸린다. </p> <p contents-hash="d80a2532765f51301a3e9a0923a6df75637f5ed64de92a07c1a93bac4c84d85a" dmcf-pid="3C0lHgts7k"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감독 데뷔전을 위해 정장을 차려 입고 등장한다. 그는 선수들에게 “왔으면 이겨야지”라며 승리를 향한 집념을 드러냈다. 이어 선수복으로 갈아입고 잔디밭에 나서며 “이겨야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해 활약상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6cf4b625161a6f9b1de95831d87cd0e872222e06c7ba657dad4f13b221b358d9" dmcf-pid="0hpSXaFOFc"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원일 셰프 "외국 요리사들에 한우 구워주면 난리…자랑스럽다" ('백반기행') [종합] 09-28 다음 김지연♥정철원, 득남 1년만 뒤늦은 결혼…"12월 14일 금방 온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