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정인선, 고객 인테리어 예산 문제로 갈등 고조(종합) 작성일 09-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L54Wxp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d101b4e390c088316aadf85e1abd1581e3e0dc6d28a57899501dbdef19a5cc" dmcf-pid="HYgt6GRu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211624355eluv.jpg" data-org-width="1124" dmcf-mid="YTqEXaFO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211624355el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b88f9ac5146897ead422fba054adb4ea0e169368fe26fe4fbf6ef0ca448922" dmcf-pid="XGaFPHe7H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인선과 정일우가 인테리어 견적 문제로 갈등을 빚은 끝에 정인선이 자리를 박차고 떠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4b491f67835b403ace5ad32b193e23fe79943e54b19fe6b54ca3aee37fdccbf7" dmcf-pid="ZHN3QXdz52"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극본 소현경)에서 지은오(정인선 분)과 이지혁(정일우 분)가 인테리어 견적 문제로 갈등을 빚으며 극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27fb89ae6e2877156c5dd47347d1b9e2d7a46c329b8d384966804026e998a35" dmcf-pid="5Xj0xZJqZ9" dmcf-ptype="general">이지혁과 지은오는 한 고객의 의뢰를 놓고 견적을 상의했다. 그러나 고객의 예산은 1억 원에 불과해 공사를 진행하기엔 금액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지은오는 "오래된 단독 주택이고 구조도 재밌어서 꼭 해보고 싶다"며 인테리어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이지혁은 예산이 모자란 상황을 판단하여 "주방 이동을 포기시키면 되겠네요"라며 냉정하게 현실적인 대안을 내놨다.</p> <p contents-hash="8a7e396ef0d5a471f44d3c4e2ee8f34021e9c88127a5fc2536fd65c4a1f538dd" dmcf-pid="1ZApM5iBYK" dmcf-ptype="general">지은오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지만, 이지혁은 "실장님이 맡은 프로젝트에 전체 공사비의 5%가 내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왜요? 지은오 실장님, 자선사업가입니까? 예술해요?”라며 단호히 선을 그었다. 이지혁은 "욕심부리지 말아요, 돈만 보는 게 욕심입니까? 자기가 원하는 것만 하려는 것도 욕심이에요"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4c153200bd29e8f087717a6195de28d749de8bd54597bbca63e6a6e264168591" dmcf-pid="t5cUR1nb5b" dmcf-ptype="general">이에 지은오는 "정식 견적에 5% 제 돈으로 드리면 되죠?"라고 맞섰지만, 이지혁은 "절대 안 돼요 비즈니스와 원칙에 맞지 않으니까, 쓰리룸 단독주택 원 견적을 클라이언트가 수용하면 이대로 진행하고 안 되면 예산에 맞게 도면 수정하세요"라며 강하게 못 박았다. 결국 지은오는 "바람 좀 쐬고 오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이지혁은 그런 지은오를 보며 "내가 너 그럴 줄 알고 동업하자고 한 거다, 바빠 죽겠는데 자식이"라며 혼잣말을 했다.</p> <p contents-hash="87df4c1bd3933ee516df1e3b0beddf42ff4e042a4b4d603cae45011693c1cb83" dmcf-pid="F1kuetLK1B" dmcf-ptype="general">밤이 깊도록 지은오가 돌아오지 않자 다른 직원들이 모두 퇴근할 때까지 이지혁은 그녀를 기다렸다. 그는 전화를 걸었지만 지은오가 받지 않았고, 결국 직접 지은오의 카페까지 찾아가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1caf1f2ce3ac3260a840c41eccb7cf3a7cceb2a0fcd9763674b3ae20f3a968" dmcf-pid="3tE7dFo9Hq"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출연자도 관객 된 'ATA 페스티벌'…김재중→더보이즈, 찬란한 가을날 만들었다[ATA프렌즈] 09-28 다음 정일우, 정인선X윤현민 미행하고 현타 "나 지금 뭐 한 거지?" ('화려한 날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