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정일우, 오랜 가출 끝 집으로…母는 눈물·父는 냉정 작성일 09-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화려한 날들'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yQ7sKG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c44a29cebb22d73a7f03356e0f973fc5c3596905bb8373118f0522b4ac246f" dmcf-pid="POWxzO9H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211225279kdhg.jpg" data-org-width="1124" dmcf-mid="88bwJ3g2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211225279kd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화려한 날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f333760d661793142ca9aa3f777e30958d5f43172be3a87cd3820ba8f70420" dmcf-pid="QIYMqI2XZ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화려한 날들' 정일우가 집에 돌아온 가운데, 어머니의 눈물 어린 환영과 아버지의 차가운 반응이 대비됐다.</p> <p contents-hash="f59b9effa6476b36c0538dd1eeaa8f140cc01c8b7c7d4eea5a5ddf70cc14ae3a" dmcf-pid="xCGRBCVZZn"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극본 소현경)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이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의 귀가를 기다린 가족은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장어로 가득한 만찬을 차려내며 따뜻한 환영을 준비했다.</p> <p contents-hash="5aed12c9429845cc3f49cd08347055127d37cec22ecd82ee9462d10921a51683" dmcf-pid="yXUjQXdzYi" dmcf-ptype="general">집을 떠난 뒤 전화번호까지 바꾸며 연락을 끊었던 이지혁은 식탁 앞에서 연신 미안함을 전했다. 어머니 김다정(김희정 분)은 "네 발로 돌아와 줘서 정말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기특하다, 무사히 돌아와 준 게 제일 중요하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지혁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굳게 다문 입술로 감정을 삼켰다.</p> <p contents-hash="8b2658f473fc02c772f5cb4d9f783c07d58a49b8c37019d7a12ca2f18d24c4e4" dmcf-pid="WZuAxZJqHJ" dmcf-ptype="general">식사 자리에서 그는 "눈물 나게 맛있다"며 집밥의 따뜻함을 온전히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f48f28da7f43cd145ce0fd3e5824d4cbf04985e9f958f8a310cd6563957d7df" dmcf-pid="Y57cM5iBYd" dmcf-ptype="general">이후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아버지(천호진 분)는 "네가 우리 집에 웬일이냐"고 묻는 등 차가운 태도를 보였다. 이에 이지혁은 "그동안 죄송했습니다"라고 답했지만 아버지는 "네 맘대로 들어올 데가 아니다"라며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응어리를 드러내 갈등의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G1zkR1nbZe"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페 CEO' 권은비, '횡령' 악덕 고용주 됐다…직원들 시위 예고('런닝맨') 09-28 다음 김재중, 'ATA페스티벌'에서 상의 벗어 던졌다…"나를 더 좋아하게 될 것" [ATA프렌즈]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