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인기 폭로에 “불안해서 뉴저지 자주 와야겠다” 작성일 09-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T2ZN3I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e66d52ef2fee5664e2d7a717cab8563d5f4cf5e1b82343d65fdd2982135625" dmcf-pid="fgT2ZN3I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손태영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12514363hhxl.jpg" data-org-width="800" dmcf-mid="2QA5m8hL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12514363hh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손태영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cb4a90f6d4759b5fab5f63112030f981327a6e5da14208a389bb3a07710531" dmcf-pid="4ayV5j0COy"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권상우가 미국에서도 여전한 아내 손태영의 인기에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br> <br>27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대낮 뉴저지 한복판에서 애정행각하는 손태영♥권상우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헬스장 데이트, 손흥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br> <br>영상 속 권상우는 손태영이 운동 중인 헬스장에 기습 등장했다. 손태영은 “헬스장에 올 수도 있다고 하더니 정말 왔다. 따라다녀요”라며 질색하면서도 웃음을 터뜨렸다. 권상우는 “역시 감이 틀리지 않았다”며 미소 지었고,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br> <br>함께 운동을 지켜보던 PT 트레이너는 손태영이 동네에서도 유명인이라며 “우체국 아저씨가 ‘이 동네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여자는 처음 본다’고 칭찬하더라. 그 이야기를 동네에 하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에 손태영은 “앞으로 우편물 받을 때 예쁘게 하고 서 있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권상우는 “뉴저지에 자주 와야겠다. 불안해서”라며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또 영상에서는 과거 손태영이 맨해튼 길거리에서 헌팅을 당했던 일화도 언급됐다. 당시 한 외국인에게 대시 받았던 손태영은 “꼭 영상에 넣어줘, 남편 보게”라고 말했고, 이를 본 권상우는 댓글로 “내 마누라한테 말 거니까 순간 욱하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밤길은 위험하니 조심해”라며 애정 어린 질투를 드러내 폭소를 안긴 바 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O.T. "우리가 '케데헌' 사자보이즈 모델? 상상도 못했다" 09-28 다음 박지환, 조우진이 형? “내가 좀 돼 보이는 얼굴” 노안 셀프 인정(냉부해)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