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서,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 1위…2026 AG 출전 유력 작성일 09-28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0점 만점 중 69.0221점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8/0008514092_001_20250928213216952.jpg" alt="" /><em class="img_desc">허윤서.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아티스틱스위밍 간판 허윤서(성균관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유력해졌다.<br><br>허윤서는 2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년도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대회에서 총합계 69.0221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br><br>매년 11월에 진행했던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두 달가량 더 빨리 치러졌다.<br><br>아티스틱스위밍의 기본 기술, 듀엣 테크니컬 시니어 필수 요소 다섯 가지와 솔로 프리 경기력 등 크게 네 가지 평가 항목을 통해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상위 네 명이 2026년도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한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듀엣 4위를 기록하고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윤서는 이번 선발전에서 출전 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7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 가능성이 커졌다.<br><br>대한수영연맹은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이번 선발전 결과를 토대로 국가대표 선수단을 확정할 예정이다.<br><br>국가대표 선수단은 10월 중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소집 훈련을 실시,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관련자료 이전 서승재·김원호 복식조의 ‘무적행진’ 09-28 다음 카톡, 15년 만에 야심찬 ‘최악 개편’…바로잡는다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