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아내는 마님, 딸은 공주님”… 조우진, 기러기 아빠의 애틋 고백 (냉부해) 작성일 09-2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6ZEj0C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b362978532643b6a3ff11b0e937271fdc065870ee2a71b7910e03a6aeff50" dmcf-pid="5GP5DAph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14915766orii.jpg" data-org-width="800" dmcf-mid="X8LzSI2X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14915766or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be70fa34f219b49a1c14da00e1a0b43946b97b3adf8ad44c570ce66c254276" dmcf-pid="1HQ1wcUlDH" dmcf-ptype="general"> <br>배우 조우진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br> <br>9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배우 조우진과 박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우진은 평소 단골인 손종원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며 “6~7년 동안 아내 생일이면 늘 그 가게를 찾았다. 갈 때마다 음식이 더 맛있어져 놀라웠다”고 극찬했다. 이에 다른 셰프들이 “우리 가게는 왜 안 오냐”고 아쉬움을 토로하자 조우진은 머쓱하게 웃으며 “사과드리겠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br> <br>이어 조우진의 애처가 면모가 공개됐다. 손종원 셰프는 “가끔 아내분과 따님과 함께 오시는데, 호칭이 독특하다. 따님을 ‘공주님’, 아내분을 ‘마님’이라고 부르시더라”고 증언했다. 이에 조우진은 “연애할 때부터 그렇게 불렀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곧 “사실 요즘은 기러기 아빠다. 아이 학업 때문에 아내가 해외에 함께 나가 있고 저는 한국에 혼자 남아 있다”며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br> <br>한편 함께 출연한 박지환은 “제가 존경하는 선배가 조우진이다. 작품을 할 때 상대 배우와 스태프를 세심하게 배려해 늘 감동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이 이야기가 나오자 “사실 우진 형이 한 살 형인데, 제 얼굴이 좀 더 돼 보이는 것 같다”며 웃음을 더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에서 제일 슬픈 춤" 故전유성 장례식에 '숭그리당당'·'봉이야' 먹먹 09-28 다음 '폭군의 셰프' 이채민, 살아 있었다..폐주 돼서 유배[순간포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