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서, 아티스틱스위밍 대표선발전 1위…7연속 태극마크 눈앞 작성일 09-2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28/AKR20250928063900007_01_i_P4_20250928220313840.jpg" alt="" /><em class="img_desc">연기를 펼치는 허윤서<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아티스틱스위밍 간판 허윤서(성균관대)가 7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고 2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가능성을 높였다.<br><br> 대한수영연맹은 2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년도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대회를 개최했다.<br><br> 이번 선발전은 내년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치러졌다. <br><br> 예년에는 아시안게임 개최 이전 해의 11월에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 선수 선발 대회가 개최됐으나 올해는 그보다 두 달가량 앞당겨 선발 대회가 진행됐다. <br><br>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듀엣 4위에 이어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윤서는 이번 선발전에서 합계 69.0221점으로 출전자 중 최고점을 얻었다.<br><br> 이로써 허윤서는 2020년부터 7년 연속 국가대표 발탁이 유력해졌다.<br><br> 연맹은 조만간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이번 선발전 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대표팀을 구성한다. <br><br> 선수단은 내달 중순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을 향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 스타 레조넌스 "차별성? 애니 속에 빠진 듯한 몰입감" 09-28 다음 '한가위 프로당구왕-여왕 주인공은?'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2025 한가위 대진표 발표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