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스타 레조넌스 "차별성? 애니 속에 빠진 듯한 몰입감" 작성일 09-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MORPG 특유의 함께하는 재미 위해 다양한 소셜 콘텐츠도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oYlO9H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2f9e72093171bcf1d1bb0ce4f87f69de6cd1edee9318e81e1a8ad38d50f6f" data-idxno="304882" data-type="photo" dmcf-pid="2UaHvCVZ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개발사 상하이 보쿠라 테크놀로지의 첸 민 총괄 디렉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HankyungGametoc/20250928220454166wfck.jpg" data-org-width="1280" dmcf-mid="zCiVqUj4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HankyungGametoc/20250928220454166wf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개발사 상하이 보쿠라 테크놀로지의 첸 민 총괄 디렉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29c0899912f3066f36674a2df9d42f1c7251098c06090b17f1e0eed312475f" dmcf-pid="fHMCwcUlXZ" dmcf-ptype="general">XD.Inc가 "한국 출시 예정작 '블루 프로토콜: 스타 레조넌스(이하 스타 레조넌스)'의 최대 장점이 MMOPRG 장르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재패니메이션 감성의 그래픽과 연출이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cf06d1ba91439b1b888627ddafa98a30848637faaf2724b01716e865b37479d" dmcf-pid="4XRhrkuStX" dmcf-ptype="general">XD.Inc는 일본 지바현 마하쿠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5(TGS 2025)'에서 스타 레조넌스 개발진 인터뷰를 진행했다. 개발사 상하이 보쿠라 테크놀로지의 첸 민 총괄 디렉터가 자리해 질의응답에 답했다.</p> <p contents-hash="c298bbc1b665daf76a9ef7f37bd8342e7c3856ced12f2826676a4bca0143333a" dmcf-pid="8ZelmE7v5H" dmcf-ptype="general">스타 레조넌스는 PC와 모바일 멀티플랫폼 MMORPG 게임이다. 전통적인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그래픽과 연출이 다른 MMORPG와의 차별성을 부여한다. 첸 민 디렉터는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캐릭터와 세계관을 구현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ba167d5041fd6ced2b7cdb446911d58342225a503a5ea5322892c8f73898bf2" dmcf-pid="65dSsDzTZG" dmcf-ptype="general">아울러 자유도 높은 전투 시스템도 스타 레조넌스의 장점으로 꼽힌다. 첸 민 디렉터는 "자동 전투에 그치지 않고,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전투 방식을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는 고도의 자유 전투 시스템을 제공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536d120ee6772fce8d00cdc4173c70cd32913e42e7dafef00818e249c8c5343" dmcf-pid="P1JvOwqyYY" dmcf-ptype="general">또한, 플레이어의 분신인 캐릭터에 더욱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고자 세부적인 옵션을 갖춘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한다. MMORPG 장르인 만큼 '함께하는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가든 시스템' 등 다양한 소셜 콘텐츠로 유저 간 유대감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8a32d2a478fd9bf1c1a524c1a490676517f18f72e002aced0ae9d02e4e187" data-idxno="304883" data-type="photo" dmcf-pid="xFnyCmbY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다른 성격의 던전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HankyungGametoc/20250928220455476xwwm.png" data-org-width="1280" dmcf-mid="qeKALdGk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HankyungGametoc/20250928220455476xww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다른 성격의 던전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94eb9c3179f3298a8e4a2b06fb7b0d768b6b25301a11b866f9ac075eabfb32" dmcf-pid="Wh2kgiXDZv" dmcf-ptype="general"><strong>Q. 일일 던전은 매일 그 종류가 바뀌도록 설정했는데 원하는 던전을 선택해 입장하는 형식이 아닌, 이 같은 방식으로 설정한 이유가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56b3243a8ae936bd9cd3a5bbe8b59831688797e310feda22b52cc0cb52b65ba7" dmcf-pid="YlVEanZwtS" dmcf-ptype="general">크게 두 가지 종류의 던전이 마련돼 있다. 먼저, 일일 던전은 매일 간단한 플레이를 통해 기본적인 장비와 재화를 꾸준히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반복적인 참여를 통해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 반면에 '극한공간 던전'은 유저들이 보다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콘텐츠로, 난이도는 높지만 그만큼 전략적인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구조다. 각기 다른 성격의 던전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GSfDNL5rX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3b3bbb5ec6914c51530382f367f5f6777d65fd7c64df071158bed44d346eb963" dmcf-pid="Hv4wjo1m1h" dmcf-ptype="general"><strong>Q. MMORPG 장르인 만큼 소셜 콘텐츠도 많이 중요한데, 길드 콘텐츠를 제외하고 이런 콘텐츠를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있는가? </strong></p> <p contents-hash="fcf51b61790beb7888878078ca7f31010722a91047660d5542135e7505e395ca" dmcf-pid="XT8rAgtsYC" dmcf-ptype="general">단순히 전투 중심의 협동을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유저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예를 들어, 메인 스테이지 홈에서 친구를 초대해 함께 파티를 즐길 수 있고, '가든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집을 꾸미고 다른 유저들을 초대하는 등 일종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전투 외적인 영역에서도 유저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MMORPG의 또 다른 재미인 '함께 하는 경험'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d2a5fd7b8e3691dcb452fa829e87b2ba020f258634f735670c136c30f2835" data-idxno="304884" data-type="photo" dmcf-pid="5WPskN3I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함께 하는 경험'을 극대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HankyungGametoc/20250928220456857yprm.png" data-org-width="1280" dmcf-mid="BJZQVbwM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HankyungGametoc/20250928220456857ypr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함께 하는 경험'을 극대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3e9c9c786906afe11aadeada1830ea1d193dc1225296fe78eaade23d3963f9" dmcf-pid="tc0JQ4CnYm" dmcf-ptype="general"><strong>Q. 모듈, 보석, 완벽도 등 성장 요소가 굉장히 여러개인데, 신규 유저들에게는 다소 복잡할 여지가 있어 보인다. 인게임에서 이를 알려주는 튜토리얼 요소가 준비돼 있는가?</strong></p> <p contents-hash="711f5fcd6428b8033a2b25b62ea66318afe86b02e7b4fa019eab3c8cd277a461" dmcf-pid="Fkpix8hLYr" dmcf-ptype="general">초보 유저들이 처음부터 모든 요소를 한꺼번에 접하면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모든 성장 요소가 한 번에 오픈되지 않고, 각 시스템의 오픈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튜토리얼이 제공되도록 설계했다.</p> <p contents-hash="24f23ddb7ce67bdb5dc525675da3bf0ac30b857aaddb6af9125b82b5aa4c4340" dmcf-pid="3EUnM6loHw"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새로운 성장 요소가 활성화되기 전에는 튜토리얼을 통해 미리 체험하고 익숙해진 뒤, 본격적으로 게임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흐름을 유도하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게임에 적응하고, 각 시스템의 재미를 단계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p> <p contents-hash="80d102746746780552757a56843675d75a3024a988f833119705302c1cd89a8f" dmcf-pid="0DuLRPSgHD"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b943a10b51e96c8a8c61bf831a03544e02a70d886068104067a1e3059ffc66d" dmcf-pid="pw7oeQvaYE" dmcf-ptype="general"><strong>Q. 한국에는 비슷한 포지션의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스타 레조넌스가 어필하고 싶은 포인트는 무엇인가?</strong></p> <p contents-hash="8547f16ed52d601bb48845070b6cdfd59a62d6c02560239f65e121e13a95dea3" dmcf-pid="UrzgdxTNHk" dmcf-ptype="general">가장 큰 차별점은 '전통적인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그래픽과 연출이다. 유저들이 마치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캐릭터와 세계관을 구현했다. 또한, 전투에서는 단순한 자동 전투에 그치지 않고,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전투 방식을 선택하고 조합할 수 있는 고도의 자유 전투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애니메이션 풍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를 만들어 모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faf2cb77cea5195132075a7b04ca9c1bfdfc2b283742a9c277b8c4c7e74fe" data-idxno="304885" data-type="photo" dmcf-pid="7sBNiRWA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MOPRG 장르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재패니메이션 감성의 그래픽과 연출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HankyungGametoc/20250928220458193swum.png" data-org-width="1280" dmcf-mid="bhelmE7v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HankyungGametoc/20250928220458193swu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MOPRG 장르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재패니메이션 감성의 그래픽과 연출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d034d468fa52de4a772dfbd58162c6af0eb78bd85e2b5a8ca9fb79f664b203" dmcf-pid="qUaHvCVZZN" dmcf-ptype="general"> anews9413@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진♥류이서, 결혼 5주년... 꿀 떨어지는 시밀러룩 데이트 09-28 다음 허윤서, 아티스틱스위밍 대표선발전 1위…7연속 태극마크 눈앞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