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씩씩하게”... 김신영, 스승 故 전유성에 마지막 인사 작성일 09-2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R5jo1m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2e4d31b36ec55b04b87e5d3baf740013f588907617db9ef17efb06c6b7d25" dmcf-pid="fbe1Agts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신영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21023767cicu.jpg" data-org-width="647" dmcf-mid="2hXg70aV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21023767ci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신영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48840be12b02924de34dc2497266165005d95467cabc9ac29cfc67c785fa48" dmcf-pid="47QHgiXDsa" dmcf-ptype="general"> <br> <br>개그우먼 김신영이 고(故) 전유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br> <br>김신영은 28일 오후 SNS에 “나의 어른, 교수님 편히 쉬세요. 말씀대로 내일부터 씩씩하게!”라는 글과 함께 생전 전유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신영은 전유성을 꼭 껴안으며 따뜻한 제자애를 드러냈다. <br> <br>김신영은 장례식장에서 직접 추도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고인을 “나의 어른”이라고 부르며 “병원에서 함께한 4일이 내 40년 중 가장 진실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제 코미디를 가장 먼저 인정해주신 분, 어린 제자도 존중해주셨던 교수님”이라며 눈물을 삼켰다. 또 “마지막으로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친구, 즐거웠다’고 해주신 말을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김신영은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학과에 재학하던 시절 전유성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별세 직전까지 병실을 지키며 고인의 곁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br> <br>한편 전유성은 지난 25일 폐기흉 증세 악화로 전북대병원에서 별세했다. 빈소에는 유재석, 강호동, 심형래, 김용만, 이수근, 남희석 등 수많은 후배 코미디언들이 찾아와 깊은 슬픔을 나눴다. 장지는 생전 그가 머물던 전북 남원 인월면으로, 고인의 뜻에 따라 수목장으로 안치된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프로 스포츠인데 2부 리그 없다니"..배구계 일침[신인감독 김연경] 09-28 다음 ‘뽑기 여신’ 조현아, 日 고수와 맞대결 ..인형뽑기로 ‘국위선양’ 성공 (‘미우새’)[순간포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