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1%" 이동건, 희귀병 걸린 충격 근황...눈 충혈된 이유는 ('미우새')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jgfKrR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97e46025e82895810a41b2e6bf4d86aa0a22af9705c1cfa2e162b92141268" dmcf-pid="uvAa49me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221743449buua.png" data-org-width="650" dmcf-mid="po1XrkuS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poctan/20250928221743449buu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632f8f2fc636076a3d6e08df7bf9bc3604b57f1cf9ca7464fe73b7cd6bbb60" dmcf-pid="7TcN82sdl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이동건이 인구1%의 희귀병에 걸린 근황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487361198b37e3449305c6be9ee9b1442770e7a0410cbb7bddb3a506488f1c2" dmcf-pid="zykj6VOJSI"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동건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4c02fb3e69f2b25889c30d4f4bbb436dcc34e41863d1f1ea4b542f00278e272" dmcf-pid="qWEAPfIihO" dmcf-ptype="general">이날 충혈된 눈으로 병원에 간 이동건이 그려졌다. 최근 악화한 몸 상태로 병원을 찾은 것.무려 1년간 눈병을 앓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9ebed49f8b0b70b0ea9cb67dfa3a53d9ec89513244d8bda287c7fbcf650770e6" dmcf-pid="BYDcQ4CnTs"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지금 증상을 확인해보더니 의사는 이동건의 눈 증상은 사실 ‘이 병’의 증상 중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다. 알고보니 포도막염. 안구의 중간에 위치한 막으로 눈의 영양공급과 빛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안구 중요 부문에 염증이 생겨 통증 외에 충혈, 눈부심, 시력저하가 있는 것이다.</p> <p contents-hash="d912ecd32596a40b956e23fd21b6106c9e2f3ea29f7900bb120f1e101e4b9f60" dmcf-pid="bGwkx8hLWm" dmcf-ptype="general">유전자 및 엑스레이 검사 결과, 이동건은 대한민국 인구 1%만 걸린다는 희귀 난치성 질환인 ‘이 병’을 진단받아 지켜보던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강직성 척추염’이라고 하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가 강직되면서 굳어가는 병으로, 장기한 방치한 사례들 사진들도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ce2f00345318592733c0f1a594602a227197eac84fe2168c05b4c0aa79f580f" dmcf-pid="KDexu3g2lr" dmcf-ptype="general">또 다른 증상을 고백하자 의사는 “지금 상태면 병이 더 악화할 수 있다“라며 이동건의 생활 습관에 대해 경고, 관리가 중요함을 전했다.원인도 모르고 완치조차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 병이라는 의사의 말에 이동건의 엄마는 “전혀 몰랐다”며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9wdM70aVlw"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36e9c1b996afd24b59f67d84d64ccb6243acad45145e63f55bab1cc3871b6bc3" dmcf-pid="2rJRzpNflD" dmcf-ptype="general">[사진]'미우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뽑기 여신' 조현아, 日 고수 꺾고 국위선양...'神의 손' 인증(미우새) 09-28 다음 김연경 "배구 2부 리그 필요해…육성 시스템 부재" (신인감독)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