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홍기 당황→박수, 조현아 인형 뽑기 한일전 주인공 (미우새) 작성일 09-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QhnrkuS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81f349088151b29d8c52648cf4631c489ea50cade4094822e54d35971b38ed" dmcf-pid="2xlLmE7v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23116315onrf.jpg" data-org-width="530" dmcf-mid="KHYAlO9H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23116315on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c02841d98810abc81592750426a055e17e3da633852e16019c0d3336288074" dmcf-pid="VMSosDzTEa" dmcf-ptype="general"> <br>가수 조현아와 이홍기가 일본 오사카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인형 뽑기 도전을 위해 떠난 당일치기 여행에서 조현아는 현지 고수와 맞붙어 승리하며 ‘한일전 히어로’로 등극했다. <br> <br>2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절친 조현아와 이홍기가 함께한 오사카 당일치기 여행기가 공개됐다. 조현아는 공항에서부터 “오늘 오사카에 인형 뽑으러 간다. 첫 비행기로 가서 끝 비행기로 돌아올 거다”라며 강행군 일정을 예고했다. 이홍기는 황당해했지만 조현아는 “잠은 집에서 자면 된다”며 특유의 당돌한 계획을 밀어붙였다. <br> <br>두 사람은 세계 최대 규모로 꼽히는 오사카 인형 뽑기 매장을 찾았다. 이곳에서 조현아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인형을 연이어 뽑아내며 이홍기의 의심을 단숨에 지워버렸다. 모벤져스와 MC들 또한 “말도 안 된다”, “프로 수준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br> <br>여정의 백미는 ‘현지 인형 뽑기 최강자’로 불리는 일본 고수와의 즉석 맞대결이었다. 일본 고수가 단 두 번 만에 성공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조현아는 단 한 번의 시도로 인형을 집어 올리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이번 한일전은 조현아의 원샷원킬 승리로 마무리됐다. <br> <br>조현아는 “이게 바로 알뜰살뜰 당일치기 오사카 인형 뽑기 여행”이라며 뿌듯해했고, 이홍기는 “오늘만큼은 질을 따지기 전에 양도 인정해야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반복적 포도막염→강직성 척추염 진단 “인구의 1%” 충격 (미우새) 09-28 다음 김신영, 故 전유성 장례식서 퉁퉁 부은 눈+손하트.."내일부턴 씩씩하게"[스타이슈]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