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빨간 눈 '충격'…이동건, 1% 희귀 난치병 고백 "빛 보는 게 고통스러워" (미우새) 작성일 09-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Ln6VOJ5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6decf243c209c8d77ca954f41a69a9aa6ee3afa0968e8d78328eacf1cdddf" dmcf-pid="9VLn6VOJ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이동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222748611imih.png" data-org-width="550" dmcf-mid="yUJdfKrR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222748611imi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이동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d990dbe8fd9b0d9b826a8f3339bec34eb1943f7a4181b591dd0a035ec933ac" dmcf-pid="2foLPfIiZ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동건의 충격적인 건강 상태가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cc9295671eabde06ab44d45f11021f4bb8c119c171ae4a356a93ce2374543649" dmcf-pid="V4goQ4CnYI"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병원을 찾은 이동건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41c2db911572c3a205ec03412a78933c58cd48bb76558a5f8f33775e8b44a075" dmcf-pid="f8agx8hL5O"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건은 오른쪽 눈이 빨갛게 충혈돼 모두의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c9762a0582cbec6a2dee41a60ebb1363c98eb2b5c0c9708787481c0e5dfd69dd" dmcf-pid="46NaM6loHs" dmcf-ptype="general">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은 뒤 진료실로 들어간 이동건은 "빛에 굉장히 예민하다. 빛을 보는 게 고통스럽다고 느낄 정도"라며 "왼쪽 눈을 감으면 시력저하가 현저히 느껴진다. 1년 동안 겪으니까 그런가 보다 했는데 시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지니까 공포스러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d95e3f2bdce7903f437318c29e82dd95d6a69efe51e449599174b2d78dbf5b7" dmcf-pid="8PjNRPSgGm" dmcf-ptype="general">의사는 "포도막염 증상이 한참 됐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포도막은 안구 중간에 위치한 막으로, 눈의 영양 공급과 빛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곳에 염증이 생기면 통증 외에도 충혈, 눈부심, 시력 저하 등 증상이 동반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cc93d9da8db61e12d111ebfadf0ad0dad7b94a6de2c69a5cf06692b146a2ab" dmcf-pid="6QAjeQva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222749912eflt.png" data-org-width="500" dmcf-mid="btKbFZJq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xportsnews/20250928222749912efl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82088d81d9a67a291ae8e13bae606c3912dd770db08dccd90ec2668ae47534" dmcf-pid="PxcAdxTNXw" dmcf-ptype="general">이동건은 "문제는 포도막염이 무조건 한 달에 한 번 정도 발현된다. 그때마다 안과에서 추가적으로 주는 항생제를 먹어야 가라앉았고 안약을 거의 달고 살았다. 1년 동안 (증상이) 계속되니 답답한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b4be1a554dbb39d5c01d1334d2ef321cfdeb23fb91c74d37878eda0a9e72101e" dmcf-pid="QMkcJMyjYD" dmcf-ptype="general">의사는 "살면서 포도막염에 걸릴 순 있지만 자꾸 반복되면 뭔가 이상한 거다. 일종의 강직성 척추염의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가 강직되면서 굳어가는 병이다. 우리나라 인구의 약 1%만 걸리는 희귀 난치성 질환이라고. </p> <p contents-hash="986ed814a1ca22c92c1b44df745a6fd60b21707d188446da5d678ee4e7a1837d" dmcf-pid="xVLn6VOJ5E" dmcf-ptype="general">의사는 "대부분의 강직성 척추염 환자들이 포도막염을 첫 증상으로 경험하신다. 드문게 아니"라면서 "다른 부분에 증상은 못 느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5624a7ee2fff78412417096308e4dbfb8c23afaa027c9277571e786c99ba1ef2" dmcf-pid="yI15SI2XHk" dmcf-ptype="general">이에 이동건은 "10년 전에 자다가 오른쪽 승모근을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을 받았다. 숨만 쉬어도 찌르더라. 3~4시간 잠도 못자고 숨도 조심스럽게 쉬었다. 그때는 강직성 척추염을 전혀 예상 못했고 목 디스크를 의심해서 주사도 맞고 MRI도 찍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517eaaf9dd25e0f95608326148665c3287b4a2224cae2653778d793bb1aac2" dmcf-pid="WCt1vCVZYc"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YhFtThf55A"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아티스틱스위밍 간판 허윤서, 7년 연속 태극마크 선발유력. 국내선발전 1위 09-28 다음 가수 김정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의미의 양평 유점사 효(孝)버스 토크 콘서트 성료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