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재회, 완벽한 해피엔딩(종영) [종합] 작성일 09-2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BiOwqy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b50af50625d8e62571ef52e2f7004cb65b2ad18a1cfdccdf8cb8e96461e966" dmcf-pid="urbnIrBW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폭군의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tvdaily/20250928223940398gfwt.jpg" data-org-width="658" dmcf-mid="x8WBNL5rW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tvdaily/20250928223940398gf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폭군의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d4e99834a4cc50190eed454c0669866e131a976997e290420136410d7dad10" dmcf-pid="74hpQ4CnW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와 이채민이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a0595c16260e5fb996a7037b2459b5870bc76c65df6b4174dcc07b7e8beed739" dmcf-pid="z8lUx8hLWw" dmcf-ptype="general">28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12회(마지막 회)에서는 제산대군(최귀화)이 역모를 꾸미고 진명대군(김강윤)을 왕으로 추대했다. </p> <p contents-hash="0a2489d904933e491b4a143fd39b32fdb8119cccc5ca31ad30643f6a9287d38d" dmcf-pid="q6SuM6loCD" dmcf-ptype="general">이날 제산대군은 연지영(임윤아)을 이용해 이헌(이채민)을 살고지 숲으로 보냈다. 이헌이 살곶이 숲에서 연지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제산대군은 이헌이 폭주해 측근들을 모두 살해했다는 모략을 꾸몄다. </p> <p contents-hash="98c94a804e7f57b5425e6a4e40b30e4710f9bc585e51eeebb24797ab8caa4b82" dmcf-pid="BPv7RPSglE" dmcf-ptype="general">이에 제산대군은 자현대비(신은정)에게 이헌이 인주대왕대비(서이숙)를 죽이는 패륜을 저질렀다며 그를 폐위시키고 진명대군(김강윤)을 왕으로 추대해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43c8d07a96add808e5df7f6993adaaa3c85ecbdb8400dc81330d24bd53e7ded" dmcf-pid="bQTzeQvaSk" dmcf-ptype="general">자현대비는 제산대군의 요청대로 진명대군을 왕으로 올렸다. 이후 이헌이 궁으로 돌아와 제산대군과 독대했다. 이헌은 제산대군에게 앞선 자신의 죄를 업고가는 대신 진명대군을 잘 보살펴달라는 부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006b4dedb4279636d4cde6246009150065f8051213db1f84a803bc7e92a54af" dmcf-pid="KxyqdxTNTc" dmcf-ptype="general">모든 잘못을 혼자 짊어지고 옥에 갇힌 이헌은 망운록에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 그땐 처음부터 널 알아보는 나일테니. 처음부터 널 연모하는 나일테니"라는 글을 쓰며 연지영을 향한 연심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c6fc355c79fa70264b8ec6d3e9ad704804e42e9135d146c39fc6048602a68" dmcf-pid="9MWBJMyj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tvdaily/20250928223941711tkbo.jpg" data-org-width="658" dmcf-mid="yqhpiRWA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tvdaily/20250928223941711tk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5f8949c41356c8149d4f38637362c0466b94a59e2c36fa42cc094569032024" dmcf-pid="2RYbiRWAvj" dmcf-ptype="general"><br>이후 이헌은 연희군으로 강등되고, 유배지로 향했다. 하지만 제산대군은 이헌을 살려둘 생각이 없었다. 이헌은 제산대군이 자신의 시신을 확인하러 직접 올 것을 예측하고 반격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38682a4c9418a8fad3b21ebe3a8261c2e1518686eee511c1a04a6587b935c05f" dmcf-pid="VeGKneYcCN" dmcf-ptype="general">이헌의 반격이 시작되고, 제산대군이 밀리기 시작했다. 이에 제산대군은 연지영을 인질로 잡고 이헌에게 홀로 월영루로 오라고 협박했다. 이와 함께 이헌의 무리는 역도들을 처리하기 위해 궁으로 향했고, 이헌은 홀로 월영루로 갔다. </p> <p contents-hash="629ebf06198ecc21af46230f20607904820e893af39ea75380cad042a9094049" dmcf-pid="fdH9LdGkCa" dmcf-ptype="general">이후 연지영은 망운록의 저자가 이헌이라는 걸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던 중 연지영은 이헌 대신 제산대군의 칼을 맞았고, 이헌은 그 사이에 제산대군을 처리했다. 연지영은 망운록과 함께 사라졌고, 이헌은 오열하며 연지영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 </p> <p contents-hash="165343dea9609c427e4e76f5129f5c69c26f3c17aba9d023e14b31703f1ed18d" dmcf-pid="4JX2oJHESg"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다시 현대로 돌아와 의식을 찾았다. 어깨에 나있는 상처로 이헌과의 일이 꿈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고, 이헌을 그리워했다. 다시 조선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망운록을 아무리 읽어도 갈 수 없었다. </p> <p contents-hash="1f6874ccc0935736416c39fdf40cb9f343b6ea760bc9cb30a06bb5997e1d6eda" dmcf-pid="8ucYBuA8Wo" dmcf-ptype="general">이어 연지영은 미슐랭 심사를 앞둔 앙팡의 셰프가 됐다. 조선의 경험을 토대로 왕의 수라를 재해석한 코스 요리 개발에 나섰다. 연지영이 개발한 대령숙수 다이닝 코스는 극찬 세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2d6cdaf5c97e7dc337359b9c720f905946ed24cb6f3751bdcb1da90ddef21d4f" dmcf-pid="67kGb7c6hL"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미슐랭 평가를 위해 방문한 심사관이 괜히 트집을 잡자 직접 홀로 나갔다. 그러던 중 현대 복장을 한 이헌과 다시 재회했다. 이에 연지영은 "정말 전하냐"라고 했다. 이에 이헌은 "약조를 지키기 위해 왔다. 내 너를 찾겠다는 약조를 말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164b064144c1954f8829735592153c8ef9c51ffc386b6519ffed35e77803ecff" dmcf-pid="PzEHKzkPyn" dmcf-ptype="general">이후 이헌과 연지영은 입을 맞추며 변치 않는 사랑을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f19172bdfec507c99c89e6e15351959d290e284067ec115ac20eb1a7ebad00d9" dmcf-pid="QqDX9qEQS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p> <p contents-hash="45ca11adc2b93efaf5a69176a9ee946fc32c8550cefcd9246c6edf7373ab8889" dmcf-pid="xBwZ2BDxh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ywBiOwqyh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실 아닌 이야기, 멘탈 흔들려" 신지,♥문원과 결혼 준비 근황 밝혔다('미우새') 09-28 다음 지우, 성우♥와 '스킨십' 하려다 멈칫…이혜영 "해봤네 이것들" 폭소 ('돌싱글즈7')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