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연경, 배구계 현실 일침 “시스템·2부 리그 시급” (신인감독) 작성일 09-2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Wojo1m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57a083902c9cca14690bf4fdd22d1a193482e4ef073a74bac51d2215ac7fbd" dmcf-pid="teqhThf5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30715349gsrp.jpg" data-org-width="800" dmcf-mid="5lOxdxTN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30715349gs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d7c5566709d59ba71167ffff6eac5e9a0c8f2896a9e61a7cff6ee89d5824109" dmcf-pid="FdBlyl41wO" dmcf-ptype="general"> <br> <br>김연경이 은퇴 후 신인 감독으로 변신해 배구계 현실을 꼬집으며 구단 창설의 포부를 밝혔다. <br> <br>28일 첫 방송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하 ‘신인감독’)에서는 김연경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 창단식 현장이 공개됐다. 2024~2025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난 그는 은퇴 후 첫 행보로 배구 예능을 택했다. <br> <br>김연경은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배구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었다. 국가대표 성적이 좋지 않은 상황이기에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구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한다. 그런 선수들을 키워낼 시스템이 중요한데, 지금은 2부 리그조차 없다. 1부에서 뛰지 못한 선수들이 2부를 거쳐 성장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br> <br>그는 또 “저는 의미 없는 걸 안 좋아한다. 모든 건 이유와 전략이 있어야 한다. 그다음이 정신력”이라며 지도자로서의 철학도 전했다. 제작진이 “궁극적 목표는 프로팀 제8구단”이라고 하자 김연경은 부담을 드러내면서도 체육관, 합숙소, 전세기까지 언급하며 팀 창단의 열정을 드러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TA 영상] 황가람, 역주행 '그 노래'…'나는 반딧불' 무대 09-28 다음 플라잉마운틴, 미래 신산업분야 국제표준 발굴·지원으로 국내 산업 세계적 경쟁력 갖추는데 기여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