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연경, 냉정한 평가 속 첫걸음... “가짜 지도자 맞다” (신인감독)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eI70aV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a5d98f6f9ee06cb5cf78bd572dab939ccc0e0529a12780243be0c3a084be3" dmcf-pid="tUdCzpNf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30316078enkk.jpg" data-org-width="800" dmcf-mid="5UROu3g2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ilgansports/20250928230316078en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10e0eda98150886ea58460c6c88808d8cd438e9bf0977906dd5d1e58a9dbc7" dmcf-pid="F9NYfKrRDV" dmcf-ptype="general"> <br> <br>‘배구 레전드’ 김연경이 신인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br> <br>28일 방송된 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이하 ‘신인감독’)에서는 구단 ‘필승 원더독스’ 창단식과 함께 김연경의 지도자 도전기가 공개됐다. 20년 선수 생활을 마치고 0년 차 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은 “이 선수들이 프로팀에 갈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br> <br>팀 매니저로는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부승관은 “배구에 진심이라 작년 경기들을 다 챙겨봤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공개된 선수들의 등급은 대부분 C와 F로 냉정했다. 김연경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들이다. 프로팀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br> <br>이어진 방송에서는 배구 관계자들의 솔직한 평가가 전해졌다. 일부는 선수들의 한계뿐 아니라 김연경을 두고도 “선수와 지도자는 다르다”, “진짜 지도자인지 가짜 지도자인지 모르겠다”는 냉정한 말을 던졌다. 이를 들은 김연경은 “가짜 지도자 맞다. 방송에서 안 껴주나 보죠”라며 특유의 재치로 받아쳤지만, 씁쓸한 속내를 감추진 못했다. <br> <br>‘필승 원더독스’는 프로팀 8구단 창단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했다. 과반 승리가 목표이고, 3패 이상일 경우 팀은 해체된다는 조건이 붙었다. 훈련 도중 선수들의 미숙한 모습에 “개판 오 분 전”이라며 호통을 친 김연경은, 신인 감독으로서 험난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가짜 지도자' 비판에 뒤끝 작렬.."방송은 안 껴주나"[신인감독 김연경][★밤TView] 09-28 다음 은지원, ‘♥9살 연하 아내’와도 비밀번호 공유는 절대 NO…"그럼 비밀번호가 아니다" ('돌싱글즈7') [순간포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