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가짜 지도자' 비판에 뒤끝 작렬.."방송은 안 껴주나"[신인감독 김연경][★밤TView]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16rkuSvw">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3MtPmE7vW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03669778a858121209c0646e53cd1d2107df6a673e79c9ab835c3c9412b7c" dmcf-pid="0RFQsDzT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230251575hffd.jpg" data-org-width="561" dmcf-mid="1r7JSI2X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230251575hf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0e3398bbbc3382cf66f410bcbe5aeb130f1db4ecad8254b968a9a853c14931" dmcf-pid="pmPDFZJqyk" dmcf-ptype="general"> 신인 감독 김연경이 자신을 향한 비판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div> <p contents-hash="68aaba85b593028c35ac96bcb36ca6ac8a4467f7353522316bd01a1522f877db" dmcf-pid="UsQw35iBvc" dmcf-ptype="general">28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구단 '필승 원더독스'의 창단식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dfcfb83e9566bbab6c2f2c3df186ecd6d9b97b65158e744ff41a1e3e371f830" dmcf-pid="uOxr01nbhA" dmcf-ptype="general">이날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된 14인의 최정예 선수들은 신인 감독 김연경, 팀 매니저로 변신한 부승관, 스태프진과 첫 만남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0b1b5210c0acd62fbc3f55dbd89c51585fd5788260738a2f54941d458521b766" dmcf-pid="7IMmptLKyj"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제작진은 프로 여자배구 연봉 TOP 7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봉 8억원을 기록한 양효진 선수부터 5억 5천만원의 이다연 선수까지 억대 연봉에 선수들은 복잡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cf3f4375c792b28280ae497a48c6a0fd7b82961efa0ebf92600c5c115d5833fd" dmcf-pid="zCRsUFo9hN"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은 "운동선수들의 실력은 연봉으로 평가된다. 연봉은 곧 실력이다"라며 여자 배구 FA를 참고해 만든 선수들의 연봉 등급표를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p> <p contents-hash="634125d219a8282c8d1f580e304c3d0a2aac14a1ad6f11cbee9e0da971a9e57c" dmcf-pid="qheOu3g2va" dmcf-ptype="general">선수들의 연봉은 5천만원 미만의 C등급과 2천만원 미만의 F등급으로 양분됐다. 이를 본 김연경은 선수들의 연봉에 대해 "적절하지 않다"라고 불만들 드러냈다. 그는 "충분히 지금도 프로팀에 가서 뛸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선수들이다. 기회가 없어서 그렇게 된 선수들도 있는 것 같다"며 "프로팀과 비슷한 연봉까지 끌어올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만들어보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f142f1aa9512266e75e127d60c4389d70820103150dc96b3c157cc2177c780" dmcf-pid="BldI70aV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230253090mlmv.jpg" data-org-width="561" dmcf-mid="tgybNL5r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tarnews/20250928230253090ml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01c3505afdfddf39d0b57124709da26f4a69251b4ea3e9e1cefd0bf0f211e7" dmcf-pid="bSJCzpNfyo"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차상전 전 감독, 이정철 전 국가대표 감독, 송현일 배구 전문지 기자, 김정아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 등 배구 관계자들은 선수들에 대한 신랄한 평가를 했다. </div> <p contents-hash="6e4687bce647dbffede61818e45f1ebd1e7ce94093498087d131497998abee81" dmcf-pid="KHNWVbwMvL" dmcf-ptype="general">선수들을 향한 날 선 비판에 이어 신인 감독인 김연경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차상현 전 감독은 "예능으로만 접근했다면 착각하고 있는 것 같고, 진짜 지도자인지 가짜 지도자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라고 고개를 갸웃했고, 김정아 전력분석관은 예상 승률에 대해 "50%까지도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기대감을 낮췄다. </p> <p contents-hash="b737155be18f536e5e44d9761d97b1173f903ee78b349e73c9f669f9d5f675ef" dmcf-pid="9XjYfKrRyn" dmcf-ptype="general">관계자들의 냉정한 평가에 김연경은 "우리도 전문가들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야 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떠는 한편 "가짜 지도자가 맞긴 하다. 방송은 안껴주나 보죠"라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는 "혹시 삐지신 건 아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니다. 전 진짜 지도자가 아니라 가짜 지도자라서 괜찮다"라며 새침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e497bc7a520f6f690034467a38cced39bceb642e2a95b7b88423c3abd3e0c915" dmcf-pid="2ZAG49meli"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미난 세상, 마치겠습니다"..'개콘' 측, 건강한 故 전유성 추억[스타이슈] 09-28 다음 [TVis] 김연경, 냉정한 평가 속 첫걸음... “가짜 지도자 맞다” (신인감독)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