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최종화’ 이채민, ♥임윤아 찾아 미래로…어떻게? (종합)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LFRPSg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94df187d671143c10747f3bac9376e9b2e9063cf55b45df28264ad28410fc" dmcf-pid="y31gYv6F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26867mcvc.jpg" data-org-width="890" dmcf-mid="GOdEtXdz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26867mc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476ba69568b1a6d1364b24359e0fcd797cd47d9f796e000f55ae6c0f0c1bf0" dmcf-pid="W2bsUFo93x" dmcf-ptype="general"><br><br>역사 속 연희군은 폭군으로 남았지만, 미래에서 다시 만난 이채민은 임윤아에게 약속한 대로 손수 비빈 밥을 만들어주었다.<br><br>28일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최종화에서 이헌(이채민)과 연지영(임윤아)이 현실에서 다시 만나며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br><br>이날 제산대군(최귀화)은 이헌의 행세를 하며 대왕대비에 이어 한민성(손종학), 성인재(조승연), 김양손(조영진)을 죽인 뒤 진명대군을 찾아가 보위에 올라야한다고 말한다. 지현대비(신은정)는 진명대군은 너무 어리다며 거부하려하지만 제산대군은 즉위식을 강행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9ce31a17cea8c2b1f7d5f0ca149e0aa5b9a19851ad7c149a923efbd224eb5" dmcf-pid="YVKOu3g2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28514sshu.jpg" data-org-width="890" dmcf-mid="H9yDFZJq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28514ss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694ca5126e6b1a5375c0607af735a8a1b9171b1bc7fd239550186e4c162d96" dmcf-pid="Gf9I70aV7P" dmcf-ptype="general"><br><br>다음날 지현대비는 대왕대비가 되고 제산대군의 압박으로 교지를 내린다. 진명대군이 즉위하며 이헌(이채민)은 폐주가 된다.<br><br>공길(이주안)과 함께 몸을 숨긴 연지영(임윤아)는 이헌이 인주대왕대비(서이숙)를 죽였다는 소문에 “전하는 대왕대비마마와 수라를 드시려했다”며 믿지 않는다. 연지영은 이헌에게 전해달라며 노리개를 건네고 공길은 수랏간 식구들을 찾아가 연지영이 살아있음을 전한다.<br><br>이헌은 군대를 이끌고 궐에 돌아가 제산대군을 만난다. 이헌은 제산대군 곁에 있는 강목주(강한나)를 보며 “내 집에 돌아오는 것이 이리 힘들어서야. 숙원 내 너를 믿었는데”라고 말한다. 강목주는 “저는 처음부터 이 날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이해도 용서도 바라지 않을 것이옵니다”라며 선을 긋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d950128626386d76b1f378abf53292b15f6ef13579322ab1c9c3a5eede2ca" dmcf-pid="H42CzpNf7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0168scnn.jpg" data-org-width="890" dmcf-mid="XicRCmbY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0168sc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e059130ec142edb9a7bbfebc5501411a994748911897487453cf8568da1597" dmcf-pid="X8VhqUj478" dmcf-ptype="general"><br><br>이헌은 제산대군에게는 “숙부. 살아돌아왔습니다. 마지막 얘기는 하셔야지요”라며 대화를 청한다. 이헌은 제산대군에게 진명대군의 보위를 지켜준다면 모든 것을 짊어지고 폐주로 살겠다고 말한다.<br><br>연지영은 옥에 갇힌 이헌에게 노리개를 건네 살아있음을 알리고, 귀양을 떠난 뒤 곧 죽게 될 이헌을 걱정하며 공길에게 도움을 청한다.<br><br>연희군이 되어서 강화로 귀양을 떠나는 이헌은 연지영을 처음 만났던 날들을 떠올리며 ‘연 숙수, 너는 정말 처음부터 날 알아봤구나’라고 생각한다. 제산대군은 뒷처리를 하겠다며 유배 떠나는 이헌을 뒤따라간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7b109988cc0b1a91a7d2ca988c7133549460ec765e0b0e106c1395120f6dd6" dmcf-pid="Z6flBuA8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1821padq.jpg" data-org-width="890" dmcf-mid="ZdBNHyQ0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1821pa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f2b6f2d3d3fb62c0fe76435360d6297bc2580dfb4f93366d581769037dfc87" dmcf-pid="5P4Sb7c60f" dmcf-ptype="general"><br><br>연지영은 광대들로 주위를 혼란스럽게 하고 그 틈에 끌려가고 있는 이헌에게 다가간다. 두 사람은 서로 애뜻하게 쳐다보며 걱정한다. 이헌을 호송하던 포졸들은 인적이 드문 곳에서 이헌을 죽이려 한다. 그때 이헌의 부하들이 이헌을 구하고, 이헌은 옷을 갈아입는다.<br><br>군인들을 끌고 도착한 제산대군은 몇 되지 않는 이헌의 수하들을 비웃는다. 그때 연지영이 공길의 사당패들과 함께 나타나 힘을 보테고, 수랏간 사람들도 달려온다. 장춘생도 폭탄을 들고 나타나 힘을 보태며 제산대군은 궁지에 몰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b82613e62ba6200fc90821facfc0677136c4f7e52f8b6b64a1ba4a82ba975" dmcf-pid="1XYdlO9H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3481ggqj.jpg" data-org-width="890" dmcf-mid="5mfDFZJq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3481gg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15b4c041289ad51138a4398962dc1e5c970fcc1159b400d4cfe41490716db8" dmcf-pid="tZGJSI2XU2" dmcf-ptype="general"><br><br>같은 시간 궁에 공길과 군인들이 들이닥쳐 남은 잔당들을 죽이고, 공길은 누이의 복수를 위해 강목주를 찾아간다. 강목주는 공길이 공격하기 전 은장도를 꺼내 스스로 자결하려 자신의 심장을 찌른다. 공길은 “이건 내 누이의 몫이다”라며 죽어가는 강목주의 배를 칼로 한 번 더 찌른다.<br><br>연지영은 싸움으로 혼란스러운 틈에 제산대군에게 납치당하고 이헌은 신하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연지영을 구하러 달려간다. 이헌의 품에서 망운록이 떨어지고, 스스로 결박을 푼 연지영은 그런 망운록을 발견하고 읽다 망운록을 쓴 것이 이헌이라는 것을 깨닫는다.<br><br>제산대군이 이헌을 향해 칼을 휘두르던 순간 연지영이 끼어들어 대신 칼에 맞는다. 연지영은 이헌을 보며 “전하, 사실 떠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이헌은 눈물을 흘리며 “감히 내 허락도 없이 어딜간단말이냐”라고 소리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81fb96c5be74a88072b5c9872bb8b97eca8aed91c3002e3d7a2170efb3719" dmcf-pid="F5HivCVZ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5113zqya.jpg" data-org-width="890" dmcf-mid="1yQOu3g2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5113zq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f4ec5e9722c57a930fc8f130fb48a22a1eb7c9a39cfe992dec7eccf860dbbf" dmcf-pid="31XnThf5UK" dmcf-ptype="general"><br><br>그때 망운록이 빛나고 번개가 치며 돌풍이 인다. 구름이 달을 가리고 다시 드러난 달은 붉은 빛을 띤다. 피를 많이 흘려 기절하며 연지영은 “사랑해요, 전하”라고 말하고 눈을 감는다.<br><br>달이 붉게 빛나고 망운록이 스스로 펼쳐진 후 환세반이라는 글자가 빛나며 연지영의 주변을 맴돈다. 빛나는 망운록을 본 이헌은 “연 숙수가 그토록 찾던 망운록이 내 일기장이었다니. 왜 하필 지금이냐, 왜”라고 소리친다.<br><br>망운록을 붙잡는 이헌에 마지막 장이 찢긴 채 날아가고 연지영은 망운록과 함께 사라진다. 이헌은 홀로 남고 “어딜 가든 내가 널 꼭 찾으마”라며 운다. 그의 뒤로 제산대군이 칼을 들고 일어나 뒤를 노리지만 이헌이 더 빠르게 제산대군을 찔러 죽인다. 제산대군은 “허나 이 조선의 왕은 나였어야 했다”며 숨을 거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07c41dbaf022be38b9a83fad47a568b371409edda8366e665fb0b1e311a45d" dmcf-pid="0tZLyl41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6784qnoh.jpg" data-org-width="890" dmcf-mid="tPrZPfIi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6784qn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3ce096919d3bef7ae059b3f5d27155413c5631af6e786ae30ab63e0767bd09" dmcf-pid="pF5oWS8t7B" dmcf-ptype="general"><br><br>병원에서 깨어난 연지영은 집으로 퇴원한 후 연희군에 대해 찾아보고, 연희군이 실종됐다는 글을 찾는다. 이에 “지금 돌아가면 다시 만날 수 있을 지도 몰라”라며 과거로 갔던 때처럼 화장실로 들어가 일기의 마지막 장을 읽지만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연지영은 화징실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린다.<br><br>연지영은 호텔의 총괄 셰프로 복귀해 궁중요리를 접목한 파인 다이닝을 만들고, 복귀한 호텔에서 수랏간 사람들과 꼭 닮은 사람들을 보고 “길금씨”라고 소리친다. 이에 길금씨를 닮은 요리사는 “저는 순금인데요”라고 답한다. 연지영은 “후손들인가?”라며 “호흡이 참 잘 맞을 것 같다”고 반가워한다.<br><br>연지영의 레스토랑 신메뉴는 극찬을 받고, 도승지 임송재와 똑같이 생긴 미슐랭 심사관이 찾아온다. 미슐랭 심사관은 음식을 먹지도 않고 돌려보내고 연지영은 그를 찾아갔다 임송재와 똑같이 생긴 얼굴에 데쟈뷰를 느끼며 어떻게 맛보지도 않고 맛을 아냐고 따진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4ee4e8956eb39190fdb9cd665b33708c115d09e673aaa4697034b9ec47416a" dmcf-pid="U31gYv6F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8394obmd.jpg" data-org-width="890" dmcf-mid="FxLCzpNf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38394ob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61235376e3c200c04bbf26deaffd0f05ebf3861065bebcd9e1db80c6f3494d" dmcf-pid="u0taGTP3Fz" dmcf-ptype="general"><br><br>임송재와 연지영이 고성을 내며 다투는 사이로 “그럼 내가 한 번 먹어볼까”라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올블랙 정장을 차려입은 이헌이었다. 연지영은 왕의 말투를 쓰는 이헌에 “전하”라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두 사람은 재회의 입맞춤을 한다.<br><br>이후 현재의 임송재는 사기꾼이었음이 밝혀지고, 연지영은 이헌이 손수 해주는 비빈밥을 먹으며 행복한 아침을 맞이한다. 연지영은 이헌에게 “그런데 저를 어떻게 찾았어요?”라고 묻고, 이헌은 “그건 비밀이다”라며 말을 아낀다. 이어지는 나래이션으로 연지영은 ‘그건 중요하지 않다. 우린 다시 만났으니까’라며 ‘폭군의 셰프’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ea4b8e17c45ff73558e2b1c5225a82aad5ad100560eb0b397ad64ac7153b5" dmcf-pid="7U3jXWxp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40002tguz.jpg" data-org-width="890" dmcf-mid="3WghqUj4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khan/20250928230040002tg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5ea0081cd281513b17e8d9d5fcd46d785e43b3eefac80dc53453c2921cdab7" dmcf-pid="zu0AZYMU3u" dmcf-ptype="general"><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6kg’ 윤민수, 누워서 살 빼는 법 검색..“일주일 만에 4kg 쪄” (‘미우새’)[종합] 09-28 다음 한지우♥박성우, 꼭 껴안은 채 맞이한 아침→뽀뽀…"해봤네 이것들" ('돌싱글즈7')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