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체조 간판 김형만, 전국체전 도마 3연패 작성일 09-28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4.830점으로 도마 종목 3연패 이뤄내</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9/28/0001145708_001_20250928230318619.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청 남자체조 선수단(왼쪽부터 고광진, 김형만, 김윤경)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강원도청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청 간판 김형만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전종목 체조 도마에서 우승하며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br><br>김형만은 지난 2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도마 결승에서 14.830점을 기록, 강력한 힘과 흔들림 없는 착지를 앞세워 정상에 섰다. 그는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금메달을 따내며 ‘도마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전국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무대에서 연속 우승을 거둔 것은 기량과 정신력을 모두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br><br>강원도청 선수단은 김형만의 금메달 외에도 고광진이 안마에서 14.075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김윤경이 링에서 14.750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기계체조 전 종목에 걸쳐 균형 잡힌 성과를 내며 강원의 체조 저력을 과시해 단체종합 7위에 올랐다.<br><br>김형만은 “도마는 순간 집중력이 관건인데, 매번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청의 자존심을 지키며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이동건, 1%만 걸리는 희귀 난치성 '강직성 척추염' 진단 '충격' [TV캡처] 09-28 다음 철원군 태권도 선수단 제33회 도민생활체육대회서 선전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