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동건, 1%만 걸리는 희귀 난치성 '강직성 척추염' 진단 '충격' [TV캡처] 작성일 09-2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RiiRWA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d44198b7e12a368a4401d6b32750fe3c8c05bcc906a5c2eb944b2f0f108e7" dmcf-pid="HUenneYc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today/20250928231654504ujki.jpg" data-org-width="600" dmcf-mid="YszKKzkP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today/20250928231654504uj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5abebd829b3776a6462f07f69af2f954edf301969566c1a63082d37aa3b7ec" dmcf-pid="XudLLdGk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동건이 대한민국 인구 1%만 걸리는 희귀 난치성 질환 '강직성 척추염'을 진단받았다.</p> <p contents-hash="21683d117bb55e4c674073955d3a7a51abdf57907300089e6c697091c3f0fcda" dmcf-pid="Z7JooJHETw"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동건의 희귀 난치병 투병 사실이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65df9271bbf873f25b0274b09f6080ca57bcc66e57d5be2cb26873358c02e73" dmcf-pid="5ziggiXDlD" dmcf-ptype="general">이날 이동건은 눈이 새빨갛게 충혈된 모습이었다. 의사를 만난 그는 "심하지 않을 때는 충혈되고 약간 초점이 덜 맞는 느낌이었다"며 "심할 때는 충혈도 굉장이 심하고 빛에 예민해진다. 빛을 보는 게 고통스럽다고 느꼈다. 심할 때는 한쪽 눈의 시력 저하까지 겪었을 정도다"라고 밝혔다. 또한 1년 넘게 약을 먹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24994907e8aaf94b4d90828abe85163e81540dede0489d25d6e96ebc39d32b3" dmcf-pid="1qnaanZwTE" dmcf-ptype="general">의사는 이동건의 눈 상태에 대해 '포도막염'의 증상 중 하나일 뿐이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증상이 한 달에 한 번씩 계속 발현된다는 말에 "뭔가 이상한 상황이다. 포도막염이 반복된다면 일종의 강직성 척추염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04e210f67cc1bf27d1e7349f5b878a5fcb9a1fab172a66b7760d9721275407" dmcf-pid="tBLNNL5rCk" dmcf-ptype="general">그는 강직성 척추염에 대해 "우리나라 1%만 걸리는 난치성 희귀병이다. 강직성 척추염의 첫 증상이 포도막염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cea465f8dd596f2ce88a9ec16c034ee90641bd967a842fff0efa165a75ca438" dmcf-pid="Fvq99qEQSc" dmcf-ptype="general">유전자 및 엑스레이 검사 결과, 의사는 희귀 난치성 질환인 강직성 척추염이 맞다고 최종 진단했다. 그는 "지금 증상이 괜찮다고 관리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술과 담배, 설탕과 밀가루를 섭취하지 말고 염증 완화에 좋은 비타민C를 자주 복용하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3TB22BDxl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은 했지만"… 윤민수, 아내와 참기름 위치 공유하는 '쿨한 사이' 09-28 다음 강원도청 체조 간판 김형만, 전국체전 도마 3연패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