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인구 1%만 걸리는 희귀난치성 질환, 강직성 척추염 진단 받았다('미우새') 작성일 09-2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4EiRWA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b51456e4879889e3f6d6a667e04f6f46a6270f581de5c0f14ba98eb0e0bfb" dmcf-pid="3X8DneYc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tvnews/20250928230915533ztqz.png" data-org-width="714" dmcf-mid="tYYVptLK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tvnews/20250928230915533ztq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bad25ff8609a2d1c7ef44766fedad3ddfdf9ffbf19b88653b480e104bced88" dmcf-pid="0Z6wLdGkS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동건이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희귀 난치성 질환 진단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21bb824b7ee5ff22ff1aafd2fbd62a6a6d251f618038fcef4fd4b7b2711b9a5" dmcf-pid="p5ProJHECm"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배우 이동건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ee5544c2f74e3e6cc66c93b207ef26ab9ac796caecb70f58b22d252336b07b3" dmcf-pid="U1QmgiXDyr" dmcf-ptype="general">이날 눈이 붉게 충혈된 증상으로 병원을 찾게 된 이동건. 언뜻 봐도 단순한 충혈이 아닌 증상으로 보인 가운데, 이동건은 통증까지 호소했다. 병원을 찾은 그는 "심할 땐 빛에 굉장히 예민해진다. 빛에 고통스러워지고 왼쪽 눈을 감으면 시력저하가 크게 느껴진다. 이 증상이 한 달에 한 번씩 발현된다. 안과에서 추가적으로 주는 항생제를 먹어야 가라 앉아 안약을 달고 살았다. 그게 1년 동안 계속되서 답답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b2918716d6ed47b754f6e215378cdb64b253a981a403f821cd93a3f669f209" dmcf-pid="utxsanZwCw" dmcf-ptype="general">이에 의사는 "너무 자주 반복되는 걸 보니 일종의 강직성 척추염이라고 하는 루마티스 질환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65c5f4a6ba09a7681edcc94d45014e3f2c8281a3882c37875a38d00b21e712" dmcf-pid="7spdVbwMSD" dmcf-ptype="general">실제 검사 이후 진단 결과, 강직성 척추염이었다. 의사는 "대한민국 인구 1%만 걸린다는 병이다. 상체를 지탱해주는 천장관절이라는 게 있다. 근데 우측관절보다 좌측관절이 안 좋다. 지금 관절염 2~3단계 정도로 제법 염증이 있었다라고 보여진다. 이런 증상을 종합해서 판단하는데 몸의 염증이 반복되면 강직성 척추염으로 진단을 할 수 있다"라며 "지금 증상이 괜찮다고 관리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술과 담배, 설탕과 밀가루 섭취를 철저히 끊고, 염증 완화에 좋은 비타민C를 자주 복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a2fbe3fa81a793efcca92c4e94f2c1e5af4c778421735dcce82e98aecfcd1f2" dmcf-pid="zOUJfKrRCE" dmcf-ptype="general">이동건의 근황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어머니는 "내가 대신 앓아주고 싶다"라며 안타까워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Iui49meS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가람,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09-28 다음 '신인감독' 김연경, "가짜 지도자" 냉정한 평가에 긁혔다…"3패하면 팀 해체"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