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틱스위밍 허윤서, 대표 선발전 1위…7년 연속 태극마크 눈앞 작성일 09-2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28/NISI20250928_0001955912_web_20250928231920_2025092823202315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년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대회에서 연기를 펼치는 허윤서.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아티스틱스위밍 간판 허윤서(성균관대)가 7년 연속 태극마크를 눈앞에 뒀다. <br><br>대한수영연맹은 28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2026년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br><br>이번 선발전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치러졌다. <br><br>예년에는 이전 해의 11월에 아티스틱스위밍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전이 치러졌지만, 올해는 아시안게임 준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두 달 가량 앞당겨 진행됐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듀엣 4위에 오르고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했던 허윤서는 이번 선발전에서 합계 69.0221점으로 출전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br><br>이로써 허윤서는 2020년부터 7년 연속 국가대표 선발이 유력해졌다. <br><br>연맹은 조만간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개최해 이번 선발전 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대표팀을 구성한다. <br><br>선수단은 다음달 중순 이후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내년 아시안게임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발전 헌신’ 조양호 선대 회장 추모, 제4회 일우배 개최 09-28 다음 안세영, 코리아오픈 준우승...야마구치에 패배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