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동건, 마음 열지 않는 명은에게 단호 "솔직히 말해서 걸러" [TV캡처] 작성일 09-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8WQ4Cn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bdedc21a8d3f7203860f1df9987dfcd436b9b8dbe8174d9d308762239da0f5" dmcf-pid="KRdtneYc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today/20250928234543820qybl.jpg" data-org-width="600" dmcf-mid="BmIPlO9H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sportstoday/20250928234543820qy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b2e9285d02902088e49d3a35d8d2d044716359fe326785143c9467e57bd41" dmcf-pid="9eJFLdGk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동건이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명은에게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13db5e0c10c363846f8bf87c38590c21eeb8db1f14ed5ff600811344a266463" dmcf-pid="2di3oJHEh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는 동건과 명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217a6c813ffc5b1ab0ec0d4b60d12daac41bda2c95209c8e13c7394bffb3ad3" dmcf-pid="VJn0giXDSe" dmcf-ptype="general">이날 동건은 명은의 현재 마음에 대해 물었다. 명은은 "감정의 영역을 놓고 이야기하면 나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766b48520942d8f27908ae2344157b40aafe9d016c86c36a89a9d98f4671a9" dmcf-pid="fiLpanZwSR" dmcf-ptype="general">동건은 "호주에서는 0이었다면, 한국에서는?"이라고 재차 물었다. 이에 명은은 "쉽게 하려고 하네 모든 걸. 쉽게 쉽게 가려고 하네? 이 사람, 웃긴 사람이네"라고 불쑥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0dfcce776007c4d7f0e05a5407379aac96b18090bb1092893152c14eafb1195" dmcf-pid="4noUNL5rCM" dmcf-ptype="general">이를 본 MC들은 "끝난 것 같다", "그만 만나라"라고 반응했다. 이지혜는 "내가 동건이 누나잖아? 그럼 '그만 만나'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나도 워딩으로 명확하게 말해줘야 알아듣는 스타일이라 명은 씨처럼 저렇게 하면 나 너무 힘들 것 같다"며 동건에 공감하는 모습도 보였다.</p> <p contents-hash="e7c42aa0189b968d30116deb4732f9cbba0ae0f0e740763c4be3cbc853923ea1" dmcf-pid="8Lgujo1myx" dmcf-ptype="general">명은이 현재 마음에 대해 명확한 답을 주지 않자, 동건은 "그동안 36년을 살면서 별로 좋지 않았던 결과값이라고 하면, '나는 좀 사람을 오래 봐'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솔직히 말해서 거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103be79d1dcac7bb06e2ed2cd8a4f32d4dc39b8d2015d4116bcc24ea8cf6d3" dmcf-pid="6oa7AgtshQ" dmcf-ptype="general">이어 "그건 본인이 연애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말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빨리 뿌리를 뽑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지금 20대의 연애가 아니니까 시간이 20대보다는 좀 더 귀하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22a848418aa3e104ce8eb5a40bc7b7521f04eca6e854a100938993723b6fda" dmcf-pid="PgNzcaFOhP" dmcf-ptype="general">그 말에 명은은 "완전 귀하다. 이 시간에 빨리 다른 사람 알아보는 게 낫다"고 공감했고, 동건도 "빠르게 다른 사람 만나는 게 내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feab580cd5ca2b71d202f96b3d7fce1f43b661c59817bb7d64b21508ad4fd2" dmcf-pid="QAkKwcUlh6" dmcf-ptype="general">명은은 인터뷰에서 "지금 상황으로서는 제가 마음을 쉽게 못 여는 스타일이라고 얘기한 것 같다. 동건의 심경 변화가 있을 수 있겠다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1e9f32a6e0168cb269ad2de20b9a7c45d46645fbe5336f342ab37e66a26d34c" dmcf-pid="xcE9rkuST8" dmcf-ptype="general">동건은 "솔직히 답답하다"면서도 "명은이가 웃으면서 '이 오빠 너무 쉽게 가려고 하네'라고 했는데, 저한테는 '오빠 너무 쉽게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네. 아직 그날은 아니야. 오빠가 하는 거 봐서 생각을 해볼게'라고 양면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며 희망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yuzsb7c6C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1% 희귀병 '강직성 척추염' 진단…"유전적 요인"('미우새') 09-28 다음 [ATA 영상] 페퍼톤스 이장원, 빠져들게 하는 '행운을 빌어요' 무대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