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이채민, 현대서 재회…눈물·웃음 넘나든 '해피엔딩'(종합) 작성일 09-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폭군의 셰프' 28일 최종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2OJMyj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4107329cc5b438591dc4826ac56d119a96661b99fd62fd49b25a1dcd40d88" dmcf-pid="bTVIiRWA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234930783mmsz.jpg" data-org-width="1038" dmcf-mid="qZTQ01nb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8/NEWS1/20250928234930783mm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8c48d20f586d7626ccffc2dcb3b3eee1038d2f5108ae929e1ae5e21128ba50" dmcf-pid="KyfCneYcX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폭군의 셰프' 이채민이 거짓 누명 속에 강화도로 유배되며 임윤아와 눈물 속 손을 맞잡는 애절한 순간이 그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현대에서 다시 만났고, 약속을 지키러 돌아온 이채민의 고백과 함께 비빔밥을 나누며 행복한 재회를 이뤘다.</p> <p contents-hash="ecc704b79cb7aff092b8a554c6ffd3abbb87878e70e21ae75fbb24fc31892cb8" dmcf-pid="9W4hLdGkt8"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 최종회에서는 이헌(이채민 분)이 보위에서 물러나 연희군으로 강등된 뒤 강화도로 유배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0236c5c50b6226e9b283220e7116178be8db81bf0553caee60ed20c6867aaae" dmcf-pid="2Y8loJHEt4" dmcf-ptype="general">자현대비(신은정 분)는 조정 대신들과 백성들 앞에서 엄중히 선포했다. 그는"죄인 이헌은 천명을 받아 보위에 올랐건만 정사를 소홀히 했을 뿐 아니라 대신들을 이유 없이 핍박하고 죽였으며, 그뿐만 아니라 대왕대비(서이숙 분)까지 참살하는 극악무도한 패륜을 저질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폐위된 지 하루 만에 역모까지 일으킨 죄로 연희군으로 강등해 강화로 유배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db4281f956288858c7db8755c6d17d593d8176974847793be4c3ff6693c4b63" dmcf-pid="VG6SgiXDtf" dmcf-ptype="general">이는 사실과 다른 거짓된 내용이었으나, 이미 소문은 퍼져나갔고 백성들 사이에서는 "유배가 아니라 참수해야 한다"는 야유가 터져 나오며 분노는 고조됐다.</p> <p contents-hash="dbab3c73f79ad86f3db75aa63d3847d69535b91bbc4a2d2fec2a6f9cab3e9f7d" dmcf-pid="fHPvanZwGV" dmcf-ptype="general">이헌은 억울한 상황 속에서도 눈을 감은 채 유배길에 오르며 연지영(임윤아 분)을 떠올렸다. 과거 연지영이 연희군 이야기를 언급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가자, 그는 속으로 "연숙수, 넌 처음부터 날 알아봤던 거구나"라고 되뇌며 애틋한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b7ed8ae69bcf6c770384a6dde9f9b218c8718f1a155da19aa17c8519c95e75" dmcf-pid="4bAUlO9H52" dmcf-ptype="general">유배지로 향하는 길목에서 잠시 행렬이 멈추자 이헌과 연지영은 극적으로 마주쳤다. 연지영은 이헌을 보며 "감히 내 물건에 손을 대다니 다들 혼쭐이 나야겠네요"라고 말하며 강단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헌은 그녀의 안전을 염려하며 "여긴 위험하다, 어떻게 왔느냐"고 물었고, 연지영은 "기다려 달라"라고 답하며 짧은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8b953bac7ecac895a398dfdf1241f2fdf83604508680bf1c439ab21e3292ad3" dmcf-pid="8KcuSI2XG9"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꼭 맞잡으며 짧지만, 진심 어린 순간을 공유했다. 이헌은 연지영의 이름을 연이어 부르며 눈물을 흘렸고, 연지영 역시 그를 바라보며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유배길에서의 애절한 이별은 끝이 아니었다. </p> <p contents-hash="663c8bc3f9d7b3ecdf15693bc18f12feaac85e4b9614f4c9cca64097e9c5280d" dmcf-pid="69k7vCVZ5K"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현대로 돌아와 총괄 수석주방장으로 성장한 연지영 앞에 약속을 지키러 온 이헌이 나타났다. 그는 "내가 너를 꼭 찾겠다던 약조를 지키러 왔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안고 입맞춤을 나누며 재회 속에 해피엔딩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50c5381dc537831d9717a32fb9caa881df6ae69a4efdf9fbdd8c60d92f7d38c8" dmcf-pid="P2EzThf5Zb"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TA 영상] HYNN, 가을 바람 같은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무대 09-28 다음 성우♥지우 상견례… “이런 걸 원했다”는 母반응에 성우 눈물(‘돌싱글즈7’)[종합]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