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 박소현, 인천오픈 국제 테니스 복식 우승 작성일 09-29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29/0000144150_001_20250929000630836.jpg" alt="" /></span> 강원도청 박소현(사진)이 이마무라 사키(일본)와 호흡을 맞춰 '2025 ITF(국제테니스연맹) KMJ 아트갤러리컵 인천 국제 테니스 투어' 복식을 제패, 데뷔 처음으로 가장 높은 등급인 W100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소현-이마무라 사키 조는 지난 27일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린 쿠와타 히로코(일본)-프리스카 매들린 누그로호(인도네시아) 조와 이번 대회 복식 결승에서 2-1(6-3, 4-6, 10-7)로 이겼다. 이로써 박소현은 W100 등급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복식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박소현은 "첫 W100 등급 대회 복식 우승을 한국에서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박소현 #복식 #우승 #강원도청 #국제<br><br> 관련자료 이전 ‘환상의 짝꿍’ 김원호·서승재,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정상 09-29 다음 [ATA 영상] HYNN, 가을 바람 같은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무대 09-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