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예은-김도경-박정현-옌니 PPQ라운드 무난히 통과...용현지는 첫 판 탈락 작성일 09-29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9/0000348400_001_20250929000506524.jpg" alt="" /><em class="img_desc">SK렌터카 조예은</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조예은(SK렌터카), 박정현(하림),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 에스와이) 등 팀리거나 팀리그 출신 선수들이 무난히 첫 판을 통과했다.<br><br>조예은은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 한가위 PPQ라운드에서 한은세에 24-9로 압승했다.<br><br>4이닝 4-4 동점 이후 한은세가 10이닝 내리 공타에 시달리며 조예은이 기회를 잡았다. 조예은은 10이닝까지 차곡차곡 점수를 쌓다 11~12이닝 도합 6점을 쌓으며 확연하게 기세를 가져갔다. 한은세의 스코어가 정체된 동안 흐름을 놓치지 않은 조예은은 26이닝 뱅크샷, 27이닝에 3득점을 올리며 게임을 완승으로 끝냈다.<br><br>조예은은 올 시즌 2차 투어 하나카드 챔피언십에서 거둔 64강 진출이 최고 성적이다. <br><br>조예은의 PQ라운드 상대는 윤경남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9/0000348400_002_20250929000506559.jpg" alt="" /><em class="img_desc">하림 박정현</em></span><br><br>하림 박정현 역시 정수현을 상대로 25-6으로 승리하며 PPQ라운드를 무난히 통과했다. <br><br>중간중간 한번씩 연속 3득점을 쌓아 착실하게 발판을 댄 박정현은 21이닝 뱅크샷, 22이닝 2득점, 23이닝 3득점을 내세워 6득점에 멈춘 정수현을 꺾었다. <br><br>박정현은 지난 3차 투어 NH농협카드 채리티 챔피언십에서 개인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을 이뤄냈다. 직전 4차 투어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에서는 64강에서 등을 돌렸다.<br><br>그 외 전애린 역시 김은희를 꺾고 PQ라운드에 올랐고, 김도경은 박효선을 잡았다. 옌니는 이경연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안착했다. <br><br>김경자, 하야시 나미코(일본), 전어람, 박수향, 이올리비아(미국) 등이 대부분 무난히 PQ라운드에 이름을 올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9/0000348400_003_20250929000506593.jpg" alt="" /><em class="img_desc">전애린</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9/0000348400_004_20250929000506632.jpg" alt="" /><em class="img_desc">웰컴저축은행 용현지</em></span><br><br>반면 용현지(웰컴저축은행)는 최지영2에게 패배하며 또 다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용현지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은 직전 4차 투어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에서 거둔 32강이다.<br><br>29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PQ라운드에서는 오지연-이올리비아, 박정현-강승현, 옌니-정다혜, 김진아(하나카드)-김도경, 장가연-김명희 등의 대결이 펼쳐진다.<br><br>같은 날 오후 4시 25분부터는 LPBA 강호들이 출격하는 64강전이 펼쳐진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29/0000348400_005_20250929000506665.jpg" alt="" /><em class="img_desc">NH농협카드 김보미</em></span><br><br>1턴(오후 4시 25분)에는 정보윤(하림), 김예은(웰컴저축은행), 김보미(NH농협카드) 김가영 등이 출격한다. 2턴(오후 5시 40분)에는 차유람(휴온스) 백민주(크라운해태), 최혜미(웰컴저축은행), 김민아(NH농협카드)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경기에 나선다. <br><br>3턴(오후 6시 55분)은 김보라, 김다희(하이원리조트), 히가시우치 나쓰미(크라운해태, 일본), 한지은(에스와이)이 나선다.<br><br>마지막으로 오후 8시 10분 열리는 64강 4턴 경기에는 임경진(하이원리조트), 권발해(에스와이), 김상아(하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우리금융캐피탈)가 출전 예정이다.<br><br>사진=MHN DB, PBA<br><br> 관련자료 이전 도민 화합의 장 ‘제33회 강원도민생활체전’ 영월서 성황 09-29 다음 안방서 우승 놓친 '최강' 안세영 "오늘은 내 날이 아니었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