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서울 세계선수권 볼더링 동메달...대회 2관왕 달성 작성일 09-29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9/2025092822461602547dad9f33a29121183755_20250929000907620.pn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세계선수권 볼더 동메달.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이 홈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또 다른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8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벌어진 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볼더링 남자부 결승에서 이도현은 84.2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안라쿠 소라토(일본·99.2점)가 1위, 메즈디 샬크(프랑스·84.5점)가 2위를 기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29/2025092822473804442dad9f33a29121183755_20250929000907715.png" alt="" /><em class="img_desc">이도현 '침착하게'. 사진[연합뉴스]</em></span><br><br>26일 리드 남자부에서 한국 남자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낸 이도현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동시에 획득하는 2관왕에 올랐다. 볼더링 동메달은 2023년 베른 대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시상대 등극이다.<br><br>결승에서 이도현은 1∼3번 과제를 완등했으나 4번 과제에서 실패했다. 같은 성과를 거둔 샬크가 시도 횟수에서 앞서며 0.3점 차로 2위를 차지했고, 4번 과제를 유일하게 완등한 안라쿠가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 영월서 3일간 열전 성료 09-29 다음 안세영이 놓친 금, 복식이 받아냈다 09-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